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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해내면 그만이다 X 정영욱 엽서 세트

이벤트 종료 이벤트 기간: 2024-04-02 ~ 2024-05-02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될 것이다』 정영욱 신간 결국 해내면 그만이다

370만 독자의 마음을 해석해준 청춘의 거울,
2040의 마음을 해석하는 에세이스트, 정영욱의 신간

『결국 해내면 그만이다』는 작가로서 출사표를 낸 이후
여덟 권의 책을 내며 한결같은 섬세함으로
독자의 신뢰를 쌓아올린 정영욱 작가가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될 것이다』의
완결판처럼 내미는 해답이자 응원이다.

작가는 길고 어두웠던 시절을 지나
이곳에 설 수 있었던 건,
시간이 해결해 준 게 아니라
당신이 버텨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작가는 길고 어두웠던 시절을 지나
이곳에 설 수 있었던 건,
시간이 해결해 준 게 아니라
당신이 버텨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당신은, 이미 지난 시간 속에서
수없이 해내었고 지금도 해내고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글 마디마디마다 일깨운다.

정영욱 엽서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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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정영욱

주식회사 부크럼의 대표. 부크럼 출판사와 여러 문화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대표작으로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될 것이다』 『잔잔하게 그러나 단단하게』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나를 사랑하는 연습』 등이 있으며 70만 부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일상의 파편을 특유의 서정과 솔직한 문체로 그려 많은 공감을 받았다. 특히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될 것이다』는 2020년 교보문고 올해의 문장에 선정되고 21세기를 위한 열 권의 도서로 꼽히며 그 영향력을 보여주었다. 『결국 해내면 그만이다』는 아프고 초라했던 20대를 뒤로하고 무언가를 결국 해내는 과정에 있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에세이다. 시간이 얼마나 걸리든 얼마나 길고 어두운 터널을 통과하든, 결국 당신도 나도 해낼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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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해내면 그만이다 (행사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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