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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 신작 시집 X 『마중도 배웅도 없이』

이벤트 기간: 2025-04-02 ~ 2025-05-31
『마중도 배웅도 없이』

박준, 7년만의 신작 시집

박준, 7년만의 신작 시집 출간

잔잔한 비, 여린 고백, 미소 짓는 기억의 파편
당신의 마음을 물들일 그 모든 찰나
7년의 기다림 끝에 찾아온 박준이라는 따스함

작가
박준

1983년 서울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문학을 잘 배우면 다른 이에게 줄 수도 있다는 사실을 대학과 대학원에서 알았다. 2008년 『실천문학』으로 등단했다. 시집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산문집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계절 산문』, 그림책 『우리는 안녕』이 있다. 신동엽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편운문학상, 박재삼문학상을 수상했다.

박준 시인의 책 더 보기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계절 산문
나 개 있음에 감사하오
우리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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