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클레어 키건 신간 알림 신청 이벤트

이벤트 기간: 2025-04-03 ~ 2025-04-22
클레어 키건 신작 소설집 『너무 늦은 시간』 출간 알림 신청 이벤트

『이처럼 사소한 것들』, 『맡겨진 소녀』
클레어 키건의 신작 소설집이 4월 출간됩니다.

작가의 팬이라면 지금 알림 신청하시고
가장 빠르게 책을 만나 보세요!

일정 및 모든 정보는 미정이며
출간과 관련한 모든 사항은 변경/취소될 수 있습니다.

클레어 키건의 대표작
  • 이처럼 사소한 것들
  • 맡겨진 소녀
  • 푸른 들판을 걷다
참여 방법
아래 작가 사진 옆의 ♡를 클릭하여
클레어 키건을 '찜한 작가'로 추가하세요.

1. 책 판매가 시작되면 모바일 메시지로 알려드립니다.

2. 작가 찜하기를 완료한 고객 중 300분을 추첨하여 e교환권 1천원을 드립니다.
1,000 e교환권
    ∙이벤트 기간: 4/3~4/22
    (이벤트 시작 전 찜하기를 완료한 고객도 추첨 대상에 포함됩니다.)
    ∙당첨자 발표와 e교환권 지급: 4/23
    (4/23~4/30 사용 가능)
    ∙나의 찜한 작가 확인: 마이 → 라이브러리 → 찜 → 인물
클레어 키건

1968년 아일랜드 위클로에서 태어났다. 17세에 미국으로 건너가 로욜라대학교에서 영문학과 정치학을 공부했다. 이어서 웨일스대학교에서 문예창작 석사 학위를 받아 학부생을 가르쳤고, 더블린트리니티칼리지에서 철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가디언》은 키건의 작품을 두고 “탄광 속의 다이아몬드처럼 희귀하고 진귀하다”라고 평한 바 있다. 이는 그가 24년간 활동하면서 단 4권의 책만을 냈는데 그 모든 작품들이 얇고 예리하고 우수하기 때문이다. 키건은 1999년 첫 단편집인 『남극(Antarctica)』으로 루니 아일랜드 문학상과 윌리엄 트레버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2007년 두 번째 작품 『푸른 들판을 걷다(Walk the Blue Fields)』를 출간해 영국과 아일랜드에서 출간된 가장 뛰어난 단편집에 수여하는 에지 힐상을 수상했다. 2009년 쓰인 『맡겨진 소녀』는 같은 해 데이비 번스 문학상을 수상했고 《타임스》에서 뽑은 ‘21세기 최고의 소설 50권’에 선정되었으며 2022년 콤 베어리드 감독에 의해 영화 「말없는 소녀」로 제작되었다. 『이처럼 사소한 것들(Small Things Like These)』로 오웰상(소설 부문)을 수상하고, 2022년 부커상 최종후보에 올랐다. 『이처럼 사소한 것들』은 ‘역대 부커상 후보에 오른 가장 짧은 소설’로도 알려져 있으며 아일랜드 배우 킬리언 머피가 직접 주연과 제작을 맡은 영화가 개봉되었다.

이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