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e캐시] <어린 개가 왔다> 기대평 이벤트
〈낭만적 사랑과 사회〉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이래 도시생활자의 풍속도를 날카롭게 포착해 표현함으로써 “도발적, 감각적, 치밀함, 쿨함, 경쾌함, 생동감, 재미” 등의 상찬을 받으며 한국문학의 활력을 주도했던 정이현. 그가 오랜 침묵을 깨고 《우리가 녹는 온도》 이후 8년 만에 신작 산문으로 돌아왔다.
개나 고양이 등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1500만 명에 달하는 시대, ‘펫팸족(pet+family)’을 겨냥한 사업이 활황을 띠는 이때 작가는 처음 ‘견주’가 되는 마음을 솔직하고도 애틋한 모험담으로 남겼다. 초보 반려인이 맞닥뜨리는 돌봄의 단계별 상황과 어쩔 수 없는 선택들, 외부와 내부의 편견과 갈등, 이를 점차 깨치고 배우며 넓어지는 일상의 지평, 그리고 인간의 한계를 넘어서는 차원이 다른 사랑을 절감하기까지 이 기록은 그 자체로 독자에게 따뜻한 울림을 선물할 것이다
방금 누군가의 과거와 현재와 그리고 미래가,
한 ‘개’의 일생이 왔다는 것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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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 기간: 2025 년 6월 24일~7월 7일
- 이벤트 당첨자 발표 및 e캐시 지급: 2025년 7월 10일, 교보문고 > 이벤트 > 당첨자 발표
- e캐시 사용 기한: 2025년 7월 16일까지
- e캐시 사용 조건: 교보eBook 일반도서 [시/에세이] 분야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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