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겨울방학 & 초등 입학 연합전
완벽한 초등 입학 준비부터 믿고 읽는 초등 교사 작가님들의 겨울방학 필독서까지
전직/현직 초등 교사 & 서울대 교수 작가님들이 추천하는 마음과 생각을 키우는 책
- 이은경
- 15년 경력 전직 초등 교사
- 이서윤
- 14년차 현직 초등 교사
- 최나야
- 서울대학교 아동가족학과 교수
15년간 초등 아이들을 가르쳤던 교사이자 두 아들을 키우는 엄마로서 20년 가까이 쌓아온 교육 정보와 경험을 나누기 위해 글을 쓰고 강연을 한다. 지난 7년간 초등공부, 학교생활, 부모성장을 주제로 600편에 이르는 강연을 유튜브와 네이버 오디오 클립에 공유해 오면서 초등 엄마들의 든든한 멘토가 되었다. 현재 ‘슬기로운초등생활’이라는 이름의 유튜브 채널은 누적 조회수 2,000만 회를 돌파하며, 초등교육 대표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지은 책으로 《이은경쌤의 초등 글쓰기 완성 시리 즈》, 《초등 매일 글쓰기의 힘》,《냥냥이랑 어휘 로 쓱 초등 사회·과학 시리즈》, 《자신만만 1학년 시리즈》, 《이은경쌤과 함께하는 초등 교과 어휘 일력》, 《엄마 아빠도 1학년》, 《나는 다정한 관찰자가 되기로 했다》 등이 있다.
아이들은 친구 관계 속에서 하루에도 몇 번씩 마음 이 흔들립니다. 이 책은 그 흔들림을 문제 삼기보다 이해의 방향으로 다정하게 이끌어 주는 책입니다. 친구의 행동을 이상함으로 규정하지 않고, 그 뒤에 있는 마음을 상상해 보게 하며 아이 스스로 관계를 바라보는 눈을 키워줍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아이 는 타인을 이해하는 힘과 함께 자기 마음을 살피는 연습도 하게 됩니다. 초등 시기 우정을 배우는 가장 다정한 시작점이 되어 줄 책입니다.
초등 영어 학습이 막 시작되거나 기초를 다지고 싶 은 아이들에게 첫걸음을 다정하게 열어 주는 안내 서입니다. 품사와 주제별로 단어를 자연스럽게 연 결해 구성했으며 활동책과 음성QR 발음 지원까지 있어 아이 스스로 듣고 말하고 확장해 나갈 수 있 도록 구성한 점이 눈에 띕니다. 저희 둘째도 이 책 으로 초등 영어단어를 정리했습니다 겨울방학 동안 영어 자신감을 쌓고 싶은 초등학생에게 추천합니다.
오늘이 내일을 데려올 거야는 불안과 걱정으로 가 득한 마음을 가진 열두 살 소년이 지금 이 순간의 의미를 발견해 가는 특별한 성장 이야기입니다. 미 래가 불확실할수록 우리 마음은 쉽게 흔들리지만, 이 책은 겁내지 말고 지금의 나를 마주하라고 부드 럽게 손을 잡아 줍니다. 시간 여행자 리지와의 만남 속에서 마이클이 스스로를 이해하고 타인을 향한 연민과 위로를 배워 가는 과정은 내내 조용하지만 깊은 울림으로 스며든답니다.
이 책은 눈앞에 닥친 교육 변화 속에서 초중등 아 이를 키우는 부모를 위한 길잡이가 되어 줍니다. 아 이의 배움이 어떻게 달라질지 정보의 홍수 속에서 무엇을 믿고 중심을 잡아야 할지 막연한 불안을 가 진 부모라면 이 책이 바로 지금 필요한 정보를 가 득 담은 안내서가 되어 줄거예요. 빠르게 바뀌는 시 대에 흔들리지 않고, 아이의 다음 한 걸음을 함께 설계하고 싶다면 꼭 한번 살펴보세요.
16년 차 현직 초등교사이자 EBS 공채 강사,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초등 교육 멘토. 서울교육대학교 교육전문대학원 초등영어교육 석사를 졸업했고 서울상담 심리대학원대학교에서 상담심리를 공부 중이다. 공부 정서&전략&독서로 멀리 가는 현명한 공부를 지향하며,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솔루션을 통해 초등 부모들과 소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다. 소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다. 재미있고 유용한 국어 경험을 초등학생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국어쨈’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MBC 《공부가 머니?》, 뉴스투데이, YTN 사이언스 《수다학》 고정패널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하였고, 각 시도교육청, 기업 강연을 통해 교실 너머 초등 부모들과 소통해 왔다. 지은 책으로는 《초등 공부 정서보다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이서윤 쌤의 초등한자어휘 일력》, 《이서윤의 초등 방학공부 처방전》 , 《읽다 보면 저절로 외워지는 초등 고사성어》, 《나만의 꿈을 찾아요》 등 50여 권이 있다.
초등학교 입학 후 아이가 겪게 될 다양한 학교생활 장면을 그림일기 형식으로 미리 만나 보는 책입니다. 교실, 친구 관계, 발표와 쉬는 시간 등 1학년 아이들이 흔히 마주하는 상황을 통해 아이 스스로 마음을 준비하고 “나도 할 수 있어”라는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돕습니다.
제목 속 ‘ㅇㅅㅎ’에 들어갈 말을 추리하며 읽는 과정에서 아이들은 다양한 마음 어휘와 감정의 결을 자연스럽게 만나게 됩니다. 자신의 마음을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아이에게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첫 연습이 되어 주는 책입니다.
학교 가기 싫은 마음을 ‘책가방’에 빗댄 유쾌한 상상으로 풀어낸 이야기입니다. 등교가 두려운 아이의 마음을 가볍게 꺼내 보며 학교에 대한 불안과 걱정을 자연스럽게 이야기 나눌 수 있도록 돕습니다.
‘뭐든지 나라’라는 상상 속 세계를 따라가며 한글을 이야기로 즐겁게 익히는 한글 동화입니다. 글자를 외우기보다 읽고 듣는 과정 속에서 한글과 친해지도록 도와 1학년 한글 적응기에 잘 어울립니다.
서울대학교에서 언어학을,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아동학을 공부한 뒤 아동의 언어 인지를 연구하고 가르치는 교수가 되었습니다. 열아홉 살 때부터 푹 빠져 지내던 그림책의 수집가이자 추천자 이기도 합니다. 《소피는 할 수 있어, 진짜진짜 할 수 있어》와《나의 첫 번째 성경》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그림책에 대한 수많은 논문을 썼습니다. 《초등 문해력을 키우는 엄마의 비밀》 시리즈와 《문해력 유치원》 등으로 아동 문해력에 대해 널리 알리고 있기도 합니다. 유아 한글 학습을 연구한 박사 논문이 이 그림책 시리즈의 씨앗이 되었습니다.
초등학생이 된 소년 ‘나’의 이야기를 한 편의 시 같은 문장과 친근한 그림으로 들려주는 그림책입니다. 거창한 사건이 있는 것도 아니고 입학이 가져오는 변화에 대해 겁을 주지도 않아요. 작가 다니카와 슌타로는 다양한 문학상을 수상한 일본의 국민 시인이라고 해요. 그래서인지 아낌 없이 덜어내고 언어의 정수만 남기는 그림책의 텍스트에 딱 맞는 문장들로 이 책을 썼습니다. 학교는 모든 아이에게 성장을 북돋아 줄 좋은 장소여야 합니다. 이 책의 그림에는 그런 긍정적인 기대를 품게 하는 힘이 있어요. 과장 없이 즐거움과 희망을 생동감 있게 보여줍니다. 취학을 앞둔 유아는 이 책을 보면서 학교에 대한 두려움 대신 기대를 갖게 될 거고, 읽어 주는 어른은 어릴 적 추억을 떠올리게 될 거예요. 원문의 느낌을 최대한 살린 문어체 번역은 학교에 갈 어린이가 스스로 읽을 것을 고려해 이루어졌다고 해요. 독립적인 독자가 될 연습을 하며 구어체가 문어체로 바뀌는 경험을 하게 되는 거죠.
아놀드 로벨의 우화는 순수하고 따뜻해서 동심을 그대로 담고 있습니다. 칼데콧 아너상을 받은 이 책에는 시리즈의 초기 단편 다섯 편(봄,이야기, 단추 찾기, 수영하기, 편지)이 실려 있어요. 이후 「개구리와 두꺼비가 함께」, 「개구리와 두꺼비의 하루하루」, 「개구리와 두꺼비의 사계절」이 이어지니 이 책을 읽으면서 매력을 느낀 독자는 다음 이야기를 계속 찾아 읽게 되는 장점이 있지요. 두 주인공 개구리와 두꺼비는 서로 닮은 듯 다른 친구예요. 서로를 재미있게 해주고, 힘들 때 위로하며 힘이 되어 줍니다. 훈훈한 우정 이야기 안에 천진난만함과 우스꽝스러움이 함께 담겨 교훈담으로 흐르지 않아요. 읽기 독립을 연습해가는 아동에게 읽기유창성을 쌓아주는 것도 이 책의 장점이에요. 이 책의 한 챕터를 재미있고 어려움 없이 읽게 되면서 독자로서의 자신감이 생길 거예요. 영어를 배우는 친구라면, 원서로 읽으면서 한글책과 문장의 맛을 비교해 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찾는 사람이 적은 도서관을 없애려는 시장님과 도서관을 지키려는 염소 매리엄 간의 흥미진진한 이야기입니다. 책의 사용법 101가지를 찾아내면 도서관을 살릴 수 있기에, 부담을 느끼면서도 최선을 다하는 매리엄을 응원하게 될 거예요. 도서관 캠프에 얼떨결에 참여했다가 이런 상황과 맞닥뜨린 주인공은 책 읽기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딱 요즘 아이들을 대변하고 있어 아동 독자가 자신과 동일시하며 읽게 됩니다. 독서를 하지 않는 사람들과 물질주의에 대해 꼬집고 있어 생각할 거리도 던져주는 책이에요. 학습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진정한 즐거움을 위해 책을 읽는 ‘여가독서’ 습관이 형성되어야 할 저학년 때 읽기동기를 키워주고, 책의 다양한 활용법도 소개해 주는 기특한 책이 될 겁니다. 본문의 분량이 저학년생에게 적합하고, 이야기 전개가 흥미로우며, 삽화도 즐거움을 주어 읽기의 호흡을 늘려줄 거예요.
우당탕탕 야옹이 시리즈 그림책을 보았던 어린이라면 이 동화책 버전에 열광할 거예요. (물론 그림책 시리즈를 몰라도 너무나 재미있는 이야기책입니다.) 주인공들과 세계관은 그대로인데, 그림은 줄어들고 문장은 많아지면서 모험의 크기는 더 커졌거든요. 여덟 마리의 말썽꾸러기 야옹이들이 마법의 조개껍데기 덕분에 바닷속을 마음대로 돌아다니며 물고기를 마구잡이로 잡아먹었다고 바다나라로 끌려가요. 임금님께 벌을 받게 되었지만 바다 끝 괴물에게 잡혀간 바다나라 공주를 엄청난 모험 끝에 구해 내고 용서를 받아 다시 지상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이 책도 그림책에서 한층 높은 수준의 텍스트로 환승해야 하는 초등 저학년 시기에 큰 힘이 되어 줄 거예요. 이 환승이 순조로워야 이후에도 계속 책을 읽게 되고 문해력이 무난하게 발달하기 때문에 이 시기에는 무조건 재미있는 책이 꼭 필요해요, 낱말이 쉽고 문장이 짧은 데도 이야기의 묵직함이 대단해서 몰입감이 아주 셉니다. 저도 한 호흡에 읽으며 ‘이런 게 아동문학이지!’하고 감탄했답니다.
특별 굿즈 사은품 2종 행사도서 포함 2/3만원 이상 구매 시 선택 가능
책갈피
겨울밤의 독서를 나타낸 책갈피 우표 프레임 디자인을 활용했으며 후가공으로 특별함을 더했습니다.
- 크기
- 50*150mm
- 후가공
- 은박
2026 캘린더 포스터(A3)
2026년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포스터 새로운 출발을 나타내는 일러스트와 반짝이는 금박으로 제작했습니다.
- 크기
- A3 (297*420mm)
- 후가공
- 금박/오시1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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