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이론물리연구소 (APCTP) 선정 올해의 과학도서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APCTP)는 고급 과학 콘텐츠의 창출과 보급, 과학 문화 확산을 통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올바른 과학적 세계관 정립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취지로, 과학자, 과학도, 그리고 과학에 관심 있는 대중 모두가 과학적 사고의 폭을 넓히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APCTP 2025 올해의 과학도서’ 10권을 선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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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저자의 담담한 목소리는 생태 위기의 시대에 더욱 깊은 울림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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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생물학활자가 살아 움직이며 몸을 파고드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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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계절의 물리학어렵고 지루할 수도 있는 물리 이야기가 쉽고 재미있게 생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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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케미아지금의 시각으로는 터무니없어 보이는 연금술의 발상이 현대 화학의 디딤돌이었음을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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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유전자를 춤추게 한다더 과감하게 확장될 수리생물학의 차후 행보를 기대하며 응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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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수 없지만 알 수 있는작가의 탁월함은 과학적인 내용을 독자들이 내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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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달로 출근한다우주 탐사가 결국 사람의 땀과 열정으로 이루어짐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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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 곁에 머물기경이로움과 동시에, 녹아내리는 빙하를 목격하는 과학자의 서늘한 슬픔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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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는 숲에 살지 않는다인류가 할 일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동시에, 학자의 삶과 연구란 무엇인지 감동스럽게 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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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유전자책을 읽고 나면 속이 시원하다는 느낌이 든다.
2025년은 역사적인 해다. 사상 처음으로 10권 모두 국내 저자의 저서가 선정되었기 때문이다. 선정위원들이 의도적으로 역서를 배제한 것은 아니었다. 『카오스 카오스 에브리웨어』, 『마침내 특이점이 시작된다』와 같은 수준 높은 역서들이 최종 후보에 올랐으나, 끝내 10권의 자리를 모두 국내 저자들이 채웠다. ‘과학책 수입국’에서 나고 자라며 외국 작가의 책으로 과학을 배웠던 세대로서 격세지감이다. _이대한(성균관대학교 생명과학과 교수, 선정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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