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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기간: 2026-01-29 ~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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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9일 23시 59분까지

먼저 온 미래
"우리는 우리 운명의 주인이다. 우리는 우리 영혼의 선장이다. 아직까지는."
소설과 논픽션을 넘나들며 과학기술이 삶과 사회에 미칠 영향을 탐구해 온 저널리스트이자 작가인 장강명이 전현직 프로기사 30명과 바둑 전문가 6명을 만나 알파고 이후 바둑계에 ‘먼저 온 미래’를 돌아보고, 인공지능이 문학계를 비롯한 여러 업계에 가져올 변화를 전망했다.
"나는 바둑계에 미래가 먼저 왔다고 생각한다. 2016년부터 몇 년간 바둑계에서 벌어진 일들이 앞으로 여러 업계에서 벌어질 것이다."
장강명은 다른 업계에서도 비슷한 일이 벌어지리라 전망한다. 압도적인 실력의 인공지능이 헐값에 보급되는 것. 인공지능과의 공존을 강요당하며, 인공지능이 만드는 새로운 질서에 따라야 하는 것. 예컨대 소설 쓰는 인공지능이 매일 위대한 장편을 288편씩 내놓을 때 소설가의 삶은 어떻게 달라질까? 이 책은 바둑계의 경험을 거울삼아 우리 모두가 마주할 근미래의 풍경을 서늘하게 보여준다.
소설과 논픽션을 넘나들며 과학기술이 삶과 사회에 미칠 영향을 탐구해 온 저널리스트이자 작가인 장강명이 전현직 프로기사 30명과 바둑 전문가 6명을 만나 알파고 이후 바둑계에 ‘먼저 온 미래’를 돌아보고, 인공지능이 문학계를 비롯한 여러 업계에 가져올 변화를 전망했다.
"나는 바둑계에 미래가 먼저 왔다고 생각한다. 2016년부터 몇 년간 바둑계에서 벌어진 일들이 앞으로 여러 업계에서 벌어질 것이다."
장강명은 다른 업계에서도 비슷한 일이 벌어지리라 전망한다. 압도적인 실력의 인공지능이 헐값에 보급되는 것. 인공지능과의 공존을 강요당하며, 인공지능이 만드는 새로운 질서에 따라야 하는 것. 예컨대 소설 쓰는 인공지능이 매일 위대한 장편을 288편씩 내놓을 때 소설가의 삶은 어떻게 달라질까? 이 책은 바둑계의 경험을 거울삼아 우리 모두가 마주할 근미래의 풍경을 서늘하게 보여준다.

이벤트 주의사항
- 1월 29일 하루 동안 대여 결제한 고객에 한해 2월 9일에 캐시백 지급될 예정입니다.
- 지급 받은 교보e캐시는 교보eBook [전체] 분야에 대해 지급 당일까지 사용 가능합니다.
- ID 당 1회 참여 가능하며, 대여 결제 후 주문을 취소한 고객은 이벤트 대상자에서 제외됩니다.
- eBook 다운로드를 하지 않으신 고객도 주문을 취소하지 않는 경우 캐시백 대상에 포함됩니다.
- 당사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e캐시 지급일 및 유효기간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지급된 e캐시 만료시점이 10~15분 내외로 임박한 시점에 해당 e캐시를 사용한 주문 건 취소 시 e캐시가 환원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소멸된 e캐시는 보상해드리지 않습니다. 취소 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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