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 단독] 이제야 시인 낭만 사전 X 낭만적 태그
이벤트 기간: 2026-03-04 ~ 2026-04-06
낭만 사전
2030 독자들이 사랑하는
서정 시인 이제야 신작 산문집
이름 지어지지 못한 마음들이 44개 단어로 다시 태어나는 시간
“시를 쓰는 동안에는 사전에 적힌 의미를 성실히 잊는다.” 시인은 말한다. 시는 단어의 사전적 정의를 비우고 나만의 의미를 붙일 때 시작된다. 시인은 시가 되는 소중한 기억과 미처 말이 되지 못한 마음을 44개 단어로 꺼내고, 새로운 뜻을 붙인다. 희미하고 낡아가는 의미에 이름을 붙여 간직하는 시인의 낭만이 담긴 산문집 『낭만 사전』이다. 같은 사물과 단어일지라도 각자가 인생의 어떤 시기에 겪는 사건이나 경험으로 인해 특별해지고 모두에게 다른 의미를 지닌다. 그리고 그렇게 우리 삶은 모두 각자의 단어와 나만의 정의로 채워진다. 『낭만 사전』을 읽으며 내 삶의 낭만의 풍경을 단어로 길어 올려보자. 그렇게 자신의 낭만 사전을 지니게 된 이들의 앞에는 어느새 시가 찾아와 있다.
“첫눈이 내렸고 그에게 창밖을 보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그리고 나는 흰 종이에 첫눈을 바라봤을 그의 눈을 하나 그려두었다.”
- 본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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