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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보듯 너를 본다 100만 부 기념 에디션 x 리커버:K

이벤트 기간: 2026-03-23 ~ 2026-05-31

리커버:K 나태주 꽃을 보듯 너를 본다

Re-cover[리-커버] 교보문고 1. 커버를 바꾸다: 새로운 표지로 찾아온 클래식을 만나다 2. 회복하다: 오늘날 다시 찾는 책의 정신 | #123 | 한국·일본·중국 100만 부 돌파 기념 리커버 에디션 꽃을 보듯 너를 본다 ⓒ 박혜 작가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 나태주 | 심금을 울릴 수 있는 서정시의 진수 한국·일본·중국 100만 부 돌파 기념 『꽃을 보듯 너를 본다』 리커버 에디션 출간 꽃을 보듯 너를 본다

『풀꽃』을 포함한 대표작 다수 수록, 나태주 시인과 윤문영 화가의 시화, 인터넷 시평 수록, 100만부 기념 나태주 시인 감사 인사 수록, 일러스트레이터 박혜 작가의 표지 그림 | 『꽃을 보듯 너를 본다』는 출간 이후 오랫동안 교보문고 베스트 셀러이자 스테디셀러로 자리하며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아 온 시집이다. 짧고 맑은 언어로 사랑과 삶의 감정을 섬세하게 전하는 이 시집은 세대를 넘어 꾸준히 읽히며 한국을 대표하는 서정시집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리커버 에디션의 표지는 일러스트레이터 박혜 작가가 새롭게 작업해 의미를 더했다. 시집이 지닌 따뜻하고 서정적인 분위기를 섬세한 그림으로 담아내어, 독자들에게 또 다른 감상의 즐거움을 전한다. 특히 이번 판에는 나태주 시인이 직접 쓴 감사 인사가 새롭게 수록되었다. 나태주 시인은 “제 이름으로 세상에 나간 시집 한 권이 100만 권이나 독자들 손에 들어갔다니 이보다 더 귀하고 무거운 축복이 있을 수 없습니다”라며 독자들과 함께 걸어온 시간을 되돌아 본다. 이번 리커버 에디션은 100만 독자에게 보내는 나태주 시인의 감사 편지이자,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시집을 새로운 모습으로 만나는 특별한 기념판이 될 것이다.

나태주 시인 설명

나태주 시인은 1945년 충남 서천에서 태어나 1963년 공주사범학교를 졸업했다. 1964년부터 43년간 초등학교 교직에 몸담았으며, 2007년 공주 장기초등학교 교장으로 정년퇴임했다. 197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한 이루, 1973년 첫 시집 『대숲 아래서』를 출간했다. 이후 창작 시집과 시화집, 시선집, 산문집, 동화집 등 250여 권의 문학 저서를 펴냈다. 그중 시선집 『꽃을 보듯 너를 본다』는 국내외 판매 100만 부에 육박하며, 일본·중국·대만·태국·필리핀·인도네시아 등 여러 나라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교직 퇴임 이후에는 공주문화원장과 한국시인협회장을 역임했으며, 2014년부터 공주시의 지원으로 '나태주풀꽃문학관'을 설립·운영하고 있다. 또한 '풀꽃문학상', '풀꽃동시상', '해외풀꽃시인상'을 제정해 시상하고 있다.

100만부 기념 나태주 시인의 감사 인사 수록

100만 번의 감사 | 실로 놀랍고 감사한 일입니다. 제 이름으로 세상에 나간 시집 한 권이 100만 권이나 독자들 손에 들어갔다니요! 시를 쓰는 사람으로서 이보다 더 귀하고 무거운 축복이 있을 수 없습니다. 실상 시인이 시를 쓰는 것은 그 자신 오래 살아남고 싶은 욕망 때문입니다. 육신의 목숨이 다한 뒤에도 자신의 이름으로 된 시작풍이 세상에 남아 현재 진행형으로 살아가 주기를 바라는 까닭이 바로 그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시인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은 독자분들입니다. 제 책을 읽어주시는 분, 제 마음을 들여다보기도 하고 함께 울먹여 주기도 하는 분, 감정의 동지. 출판사 분들에게 들으니, 저의 시집 『꽃을 보듯 너를 본다』가 한국과 일본에거 100만 부 이상 인쇄되었고, 중국과 대만과 인도네시아와 태국과 필리핀에서까지 번역되어 독자들 손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제 시집을 읽어주신 100만 독자분들께 인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100만 번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 사랑과 보살핌, 제 남은 생애의 등불과 이정표로 삼겠습니다. 2026년 초봄 나태주 드립니다.

디자이너 노트 | 나태주 시인의 시 세계와 맞닿은 박혜 작가의 그림 위로 반투명한 트레이싱지를 덧입혔습니다. 이는 풀꽃을 바라보며 나라는 소중한 존재를 발견하는 찰나의 서정적인 거리감을 표현하기 위함입니다. 겹쳐진 면 사이로 은은하게 비치는 색감은 시가 주는 따스한 위로처럼, 독자들에게 더욱 깊고 아련한 울림으로 다가가길 바랍니다. - 디자이너 하나(HANA)
편집자 노트 |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지난 10년간 교보문고에서 가장 많이 팔린 시집이자, 교보 광화문 글판 중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시구인 나태주 시인의 ≪꽃을 보듯 너를 본다≫가 한국, 일본, 중국 통산 100만 부 판매를 기록했습니다. 국경을 넘어 수많은 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진 이 작고도 거대한 문장들을 이제 새로운 옷을 입은 특별 에디션으로 소장해 보시길 바랍니다. - 편집자 반송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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