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Book MD들의 교환 독서 챌린지📕📘: 세 번째
eBook MD들의 교환 독서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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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MD 짱이
세상의 모든 이야기에 호기심을 갖는 도파민 중독자👀
장르 불문 궁금증을 자극할 이야기를 찾아 책장을 탐색합니다. -
인문 MD 희망
책 읽으면 지능 상승, 인생 광명! 독서 만능 효용론자✨
책이라는 렌즈를 통해 세상의 해상도를 높이는 일에 몰두합니다.
짱이 MD의 도전
짱이 MD의 감상
솔직 총평🤓
걱정이 많은 사람에게 “걱정하지 마, 잘 될 거야”라고 말해 준다고 해서 온종일 머릿속을 떠다니던 걱정이 사라지지는 않는다. 자신의 말과 타인의 말을 수백 번씩 곱씹는 사람들에게는 멘탈을 흔드는 자극에서 벗어나는 방법이 필요하다.
저자는 예민한 사람들을 특별히 미화하지도, 연민하지도 않으며 에너지 소모에 큰 영향을 미치는 초감성적인 특성을 좀 더 효율적으로 다루는 방법을 소개한다. 예민한 나의 특성을 회피하기에 급급했던 지난날을 뒤로하고, 이제는 HSP 취급 설명서와 함께 나를 위한 아늑한 멘탈 대피소를 만들어보려 한다.
별점/한마디: ⭐⭐⭐⭐💫
아니 잠시만, 다른 사람들은 이렇게까지 남을 신경 안 쓰고 산다고?
인상 깊은 구절
나를 수용하지 못하는 이유는
내가 남들에게 인정받지 못할 정도의 사람이라는 것을 결코 인정하고 싶지 않아서입니다.
희망 MD의 감상
솔직 총평🤓
부처의 본명조차 몰랐을 정도로 불교에 문외한이었기에, 도입부는 좀처럼 집중하기 어려웠다. 하지만 처음부터 완성형처럼 보였던 싯다르타가 소설 중반부에 이르러 속세의 삶을 살며 인간적인 고뇌를 시작하자 점차 흥미가 생겼고, 그의 고통에 깊이 공감하게 되었다.
특히 '시간은 흐른다'는 명제를 한 번도 의심해 본 적 없던 나에게, "모든 것은 현존하는 것이며 본질과 현재를 지니고 있다"는 그의 깨달음은 커다란 충격을 주었다. 과거와 미래에 얽매여 현재를 놓치고 살았던 나 자신을 되돌아보게 하는 강렬한 경험이었다.
별점/한마디:⭐⭐⭐⭐
시간을 초월하여 현존하는 모든 것을 사랑하게 만드는 낭만적인 고전
인상 깊은 구절
"오, 사문이여, 그대는 똑똑하군요." 세존이 말하였다.
"친구분, 그대는 재치 있게 말을 할 줄 아는군요. 그러나 너무 지나치게 똑똑하지 않도록 경계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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