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 X 헬로페어런츠] 전문가의 책장 ①
이벤트 기간: 2026-05-11 ~ 2026-12-30
교보문고 X 헬로페어런츠
교보문고 전문가의 책장에서 소개한 책들을
헬로페어런츠가 핵심 인사이트만 뽑아 리뷰 기사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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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페어런츠 (hello! Par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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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명인 아니어도 자서전 써라…‘내 욕망’ 쓰면 일어나는 기적
"자서전을 쓰는 과정에서 자신을 긍정하게 되는 변화를 경험해 보세요."
흔히 자서전이라고 하면 유명인의 인생 이야기를 떠올립니다. 하지만 김익한 교수는 “평범한 사람도 인생에서 꼭 한 번 자서전을 써보라”고 권합니다. 자서전을 쓰는 과정에서 삶을 돌아보고, 미처 알지 못했던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나의 진짜 마음과 욕망, 성격을 들여다보며 자신을 이해하고 인정하게 되죠. 결국 자서전 쓰기는 단순한 기록이 아니라 ‘진정한 나’를 발견하는 여정입니다. 하지만 막상 시작하려면 막막한데요. 이 책은 자서전 쓰기의 전 과정을 차근차근 안내합니다. 그대로 따라 하면 누구나 만족할 만한 자서전을 완성할 수 있다는 거죠. 한번 시작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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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그 유튜브 어디갔지?”…‘메모 어플’ 놀라운 활용법
"일상 속 핵심 정보를 디지털로 정리하고 관리하려면 꼭 읽어봐야 합니다."
김익한 교수는 아날로그 기록법의 대가로 꼽힙니다. 하지만 요즘 우리는 스마트폰으로 훨씬 더 많은 정보를 기록합니다. 블로그 글을 북마크하고, 영상을 저장하고, 인상 깊은 문장은 사진으로 남겨두죠. 문제는 그렇게 모은 자료를 나중에 활용할 수 없다는 거예요. 어디에 저장했는지조차 잊어버리니까요. 김 교수 역시 이런 현실을 체감했습니다. 디지털 기록의 필요성을 깨닫고 『세컨드 브레인』을 정독했죠. 이 책은 디지털 정보를 그저 쌓아두지 말고, 필요할 때 언제든 꺼내 활용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기록 시스템을 만들라고 제안합니다. 스마트폰 메모 앱만으로도 충분히 가능하다는데, 어떻게 하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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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계획 세우니까 망하지" 도쿄대 박사 딴 그의 '만능노트'
"내가 남긴 기록을 디딤돌 삼으면 가장 높은 곳에 선 ‘거인(巨人)’이 될 수 있습니다."
김익한 교수가 『거인의 노트』를 쓰게 된 이유입니다. 기록은 어떤 사실이나 생각을 글로 남기는 일입니다.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일이죠. 그런데 김 교수는 수많은 강연과 상담을 통해 알게 됐답니다. 많은 사람이 기록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해 힘들게 살고 있다는 걸요. 기록만 잘하면 생활과 일·관계 속 문제들이 훨씬 선명하게 보이고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는데, 그걸 모르는 사람이 정말 많더랍니다. 그래서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거인이 되는 기록법을 전파하기로 마음먹었죠. 평범한 사람도 기록으로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데, 그 비법이 과연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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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ㆍ대기업ㆍ강남 아파트 다 가진 당신, 불안한 이유 "
김익한 교수는 사회심리학의 현대 고전 『소유냐 존재냐』를 인생 책으로 꼽으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만의 속도로 살아간다는 건 뭘까요? 김 교수에 따르면 타인과 비교하며 휩쓸리는 삶이 아니라, 내 기준으로 움직이는 걸 의미합니다. 전자가 ‘소유를 지향하는 삶’이라면, 후자는 ‘존재를 지향하는 삶’에 가깝죠. 문제는 대부분의 현대인이 소유의 삶에 익숙해진 나머지 존재의 삶이 무엇인지조차 모르고 살아간다는 겁니다. 어떻게 해야 존재의 삶을 살 수 있을까요? 이 책을 읽고 나면 인생관이 다시 세워진다는데, 정말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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