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황현호 보내기』김다노 작가 친필 사인본 & Klover 리뷰 이벤트
“열 번 뒤돌아보고 싶은 걸 참고
세 번만 보며 보내는 마음”
‘이별’에도 ‘사랑’과 ‘성장’이 있었다!
『황현호 보내기』는 『최악의 최애』, 『미지와 무지』로 어린이의 마음을 섬세하게 그려 온 김다노 작가의 이별 이야기다.
서울에 사는 가족과 떨어져 시골 할머니 집에서 지내게 된 막내 현우는, 개 메리가 낳은 다섯 마리 강아지 중 막내를 유난히 살뜰히 돌본다. 하지만 할머니는 강아지들을 모두 입양 보내야 한다고 말하고, 현우는 이별의 순간을 최대한 미뤄 보려 한다.
결국 막내 강아지는 금오도로 가게 되고, 배 안에서 현우는 그 아이에게 ‘황현호’라는 이름을 지어 준다. 새로운 가족에게 조금씩 적응하는 현호를 보며 현우는 안심과 서운함을 동시에 느낀다. 열 번 뒤돌아보고 싶은 마음을 참고 세 번만 돌아보며, 현우는 진짜 이별을 배워 간다.
『황현호 보내기』출간을 맞이해
Klover 리뷰 작성자 중 추첨을 통해 e교환권 1천원을 드립니다!😉
이벤트 참여 방법
1) [클로버 리뷰 작성하러 가기] 클릭
2) 『황현호 보내기』리뷰를 작성해 주세요!
1,000원
e교환권
100명
이벤트 일정 : 26.06.10(수) ~ 26.06.30(화)
추첨 인원 : 100명
당첨자 발표 및 교환권 지급 : 26.07.01(수)
교환권 유효기간 : 26.07.01(수) ~ 26.07.07(화)
- 사인본은 온라인 한정 수량으로 진행됩니다.
- 선착순 조기 품절 시 일반본으로 출고됩니다.
끝까지 지켜보는 것, 잊지 않는 것,
책임지는 것이 사랑이다.
막내 강아지 황현호를 금오도로 보내는
황현우의 간절한 마음에서 우리는
어린이가 정의하는 사랑의 얼굴을 만난다.
이제부터 황현우에게 사랑을 새로 배운다.
이 동화는 “열 번 뒤돌아보고 싶은 걸 참고 세 번만”
보는 마음을 가르쳐 준다.
세상에 사랑스러운 강아지가 많아도
현우가 사랑하는 강아지는 황현호뿐이듯,
세상에 좋은 동화는 많지만
이별과 성장의 순간을 이만큼
뭉클하게 전해 준 동화는 《황현호 보내기》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