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종료

배낭 메고 145일, 남미를 걷다

60대 부부 멕시코에서 아르헨티나까지
0% 달성
0 원

목표금액: 500,000원

  • 기간 11월 2일~11월 16일 (12일 남음)
  • 배송 15,000원 이상 무료 배송
    배송비 안내
    국내도서/외국도서
    도서 포함 15,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사은품 또는 도서+사은품+교보Only(교보굿즈)

    15,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교보Only(교보배송)
    각각 구매하거나 함께 2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20,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해외주문 서양도서/해외주문 일본도서(교보배송)
    각각 구매하거나 함께 15,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15,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업체배송 상품(전집, GIFT, 음반/DVD 등)
    해당 상품 상세페이지 "배송비" 참고 (업체 별/판매자 별 무료배송 기준 다름)
    바로드림 오늘배송
    업체에서 별도 배송하여 1Box당 배송비 2,500원 부과

    1Box 기준 : 도서 10권

    그 외 무료배송 기준
    바로드림, eBook 상품을 주문한 경우, 플래티넘/골드/실버회원 무료배송쿠폰 이용하여 주문한 경우, 무료배송 등록 상품을 주문한 경우
  • 발송 11월 16일 출고 예정
  • 혜택
    • 100만 원 달성하고 리뷰 작성 시 참여액 1% 적립
    • 300만 원 달성하고 리뷰 작성 시 참여액 3% 적립
    • 500만 원 달성하고 리뷰 작성 시 참여액 5% 적립
  • 주요 안내사항

    ✅<남미 여행 스케줄, 교통편 PDF> 혜택 안내


    『배낭 메고 145일, 남미를 걷다』 펀딩에 보내주신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배낭 메고 145일, 남미를 걷다』 바로펀딩 참여 독자 한정으로

    <남미 여행 스케줄, 교통편 PDF>를 다운로드하실 수 있는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바로펀딩 참여 독자분들께는

    '마이룸 > 회원정보 > 배송주소록'의 '기본배송지'의 연락처로

    11월 17일, 다운로드하실 수 있는 링크를 일괄 문자로 안내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책 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남미 여행, 패키지 아니어도 충분히 가능하다!
해외여행이 일반화되면서 세계 곳곳으로 장거리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남미를 다녀온 사람은 유럽이나 미국에 비해 많지 않다. 특히나 배낭여행을 다녀온 사람은 찾기 힘들다. 패키지의 경우 대개 천만 원 이상의 비용이 들기도 하고, 남미 주요 명소를 겉핥기식으로 스쳐 지나기 바쁘다. 마치 유럽 패키지 상품이 인기 있던 시절 에펠탑 앞에서 인증샷을 찍자마자 다른 포인트를 찾아 바쁘게 이동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이 책의 저자들은 배낭을 메고 145일간 멕시코에서 아르헨티나까지 종단여행을 하면서 남미를 지탱하고 있는 그들의 찬란했던 문명을 마주하고, 오늘날 그 땅에서 살아가는 사람들과 교감하며 남미와 사랑에 빠진다. 황량한 사막에 펼쳐진 선인장 군락, 한가로이 드넓은 평원을 거니는 동물들, 하늘을 찌를 듯 위엄을 보이는 웅장한 산맥, 바다 위에 펼쳐진 푸른 빙하의 장엄함. 흔히 남미 대륙 자체를 하나의 여행지로 여기는데 이 책을 읽다 보면 멕시코, 페루, 볼리비아, 칠레,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 각 나라들은 저마다의 독특한 매력과 풍광으로 여행자를 사로잡는다. 남미 여행은 교통편이나 숙소, 치안이 안 좋다고 생각해 여행을 망설이는 사람들이 많은데,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남미 대륙을 종단하면서 주로 버스를 이용했는데 아주 쾌적하고 편리해 전혀 불편함이 없었다. 숙소 또한 깨끗했고 물가도 저렴했다. 저자들은 145일간 지치지 않고 내 집에 머무르듯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었던 비결로 ‘집밥’을 꼽는다. 현지 식재료를 이용해 밥을 해먹은 덕분에 건강을 챙기고 경비도 줄일 수 있었다. 독자들을 위해 손쉽게 해먹을 수 있는 ‘여행 밥상 레시피 20가지’를 정리해두었다. 그리고 몇 달씩 긴 시간을 내기 힘든 사람들을 위해 ‘짧게 다녀올 수 있는 추천 코스 4가지’를 소개하였다. 장기간 여행이 어렵다면 우선 한두 나라씩 방문해보면서 남미의 매력에 빠져보길 권한다.

작가정보

저자(글) 임찬호

해가 저문 뒤에도 오래 남는 빛, 여휘(餘輝) 임찬호. 산처럼 넉넉하고 흔들림 없이 세상을 품는 사람 여산(如山), 김효송.
여휘가 빛이라면 여산은 그 빛을 품는 산이다.
퇴직 후, 히말라야와 코카서스, 킬리만자로와 몽블랑 등 고 산을 오르고, 세계 여러 나라를 여행하며 세상의 길 위에서 또 다른 세상을 배우고 있다. 새로운 길을 찾아 나서는 것을 좋아하지만, 서로의 길을 살피며 무사히 함께 돌아오는 시간을 더 소중히 여긴다. 《배낭 메고 145일, 남미를 걷다》는 임찬호와 김효송, 두 사람이 남미의 긴 길 위에서 만난 자연과 사람, 그리고 삶의 시간을 기록한 이야기다. 해가 저문 뒤에도 오래 남는 빛처럼 누군가에게 작은 여운으로 남아 산처럼 깊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저자(글) 김효송

목차

  • ● 프롤로그 _ 남미 배낭여행, 겁낼 이유가 없다!

    01 멕시코
    멕시코시티 # 아즈텍 신화의 도시에서 시작된 인연
    과나후아토 # 삶과 죽음이 함께 춤추는 골목
    오악사카 # 전통문화와 예술, 미식이 어우러진 가장 멕시코다운 도시
    팔렝케 # 밀림 깊숙이 잠들어 있는 마야 문명
    메리다 # 유카탄의 햇살 아래 마야의 시간을 품은 치첸이트사
    칸쿤 # 눈부신 카리브해에 여행의 쉼표를 찍다

    02 페루
    리마 # 남태평양 절벽 위에 펼쳐진 페루의 얼굴
    와카치나 # 사막 한가운데 숨겨진 신비로운 오아시스
    나스카 # 경비행기에서 마주한 수천 년 전의 수수께끼
    아레키파 # 미스티 화산이 품은 하얀 영혼
    쿠스코 # 문명과 문명이 교차하며 머무는 시간
    마추픽추 # 잃어버린 도시에서 마주한 잉카의 영혼
    푸노 # 티티카카호에서 만난 안데스의 푸른 거울

    03 볼리비아
    코파카바나 # 푸노와 티티카카호수, 그리고 코파카바나
    라파스 # 세상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자리한 수도
    팜파스 # 아마존 정글에서 야생의 숨결을 느끼다
    포토시 # 은빛 풍요의 역사를 뒤로하고
    수크레 # 하얀 골목이 전해준 볼리비아의 옛 이야기
    우유니 # 붉은 하늘이 내려앉은 소금사막

    04 칠레
    아타카마 # 사막에 숨겨진 아름다운 보석
    산티아고 # 벽화가 들려준 산티아고 이야기
    푸에르토 나탈레스 # 바람의 대지를 지나 토레스 델 파이네로
    푼타아레나스 # 마젤란 해협에서 마젤란 펭귄을 만나다

    05 아르헨티나
    우수아이아 # 세상의 끝에서 다시 시작되는 여정
    엘 칼라파테 # 페리토 모레노 빙하의 숨소리를 듣다
    엘 찰텐 # 바람이 데려다준 피츠로이
    부에노스아이레스 # 일상인 듯 무심하게 흐르는 탱고의 리듬
    푸에르토 이구아수 # 거대한 물의 함성, 자연의 절대성
    06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 카리오카의 삼바, 뜨거운 해변 코파카바나
    파라치 # 오래된 돌길 위로 천천히 흐르는 시간
    상파울루 # 예술과 일상의 경계를 천천히 걷다

    ● 에필로그 _ 배낭 뒤에 남겨둔 것들과 마음에 남은 것들

    ● 부록
    길 위에서 몸과 마음을 돌보는 법
    145일 여행 밥상
    145일 여행 준비물
    긴 여정이 힘든 이들을 위한 색다른 여행 코스

책 속으로

이번 여정을 계획하며 가장 오래 고민한 것은 여행의 시기였다. 캐나다에서 시작해 멕시코, 페루, 볼리비아, 칠레,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우루과이, 브라질까지 거의 다섯 달에 걸쳐 대륙을 종단하는 일정이라 나라별로 기후가 달랐기에 최적의 계절을 맞추는 일은 여행의 고민 중 절반을 차지했다. 특히 파타고니아는 11월 (현지 계절은 초봄) 전후가 설산이 남아 있어 풍경이 훨씬 깊기 때문에 남반구의 봄에서 초여름으로 넘어가는 시기를 맞추고 싶었다. 이 계절, 트레킹 길에는 아직 찬 바람이 살아 있고, 빙하와 호수, 바람의 표정까지 모두 선명하다. 눈이 모두 사라진 뒤의 파타고니아는 솔직히 조금 심심하다. 카약을 하더라도 설경이 있어야 파타고니아답다. 그래서 이곳은 성수기 직전인 초봄이 가장 좋은 계절이다. 남미 여러 나라를 이어 걷고자 한다면 언제 떠나서 어떤 풍광을 만날 것인지 한 번에 조망하는 큰 그림이 필요하다. 이 판단만 제대로 서면 남미 여행의 절반은 이미 성공한 셈이다.
- 5~6쪽

늦은 오후 푸니쿨라(Funicula, 케이블 전차)를 타고 피피야 전망대에 오르니 도시가 품은 모든 색채가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파스텔 톤의 집들이 언덕을 타고 층층이 쌓여 마치 거대한 팔레트를 보는 듯하다. 더위를 식히며 사진을 담고 앉아 있던 계단에서 텍사스에서 온 경숙, 프랑크 부부와 슬기, 초아를 만나 유쾌한 여행 수다를 떨었다. 슬기와 초아는 자신들도 우리 숙소 근처에 묵고 있다며 우리를 저녁식사에 초대해 주었다.
배추를 사다 겉절이김치를 담갔다는 얘기를 들은 그들이 너무 먹고 싶다기에 숙소에 들러 음식을 챙겨 테킬라와 맥주를 사 들고 그들의 숙소로 갔다. 초아가 요리한 수육과 따끈한 밥, 우리가 준비한 감자 북엇국과 겉절이김치가 한 상 차려지고, 테킬라와 맥주를 곁들인 근사하고 멋진 저녁 파티가 열렸다. 멕시코인인 슬기의 남자친구(이사이)까지 합세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수다를 떨며 웃다가 대관령에서 다시 만나기로 약속하고 아쉬운 작별을 했다.
- 38쪽

삼십여 분 동안 이어진 300미터 상공 보물찾기 비행에서 원숭이, 거미, 손, 고양이, 독수리 등 상징적인 지상화를 하나씩 확인할 수 있었다. 기장은 좌우로 기체를 번갈아 기울이며 양쪽 좌석에서 모두 편안히 볼 수 있도록 배려했고, 그 덕분에 여유롭게 사막 위 거대한 그림의 윤곽을 선명하게 눈에, 그리고 카메라에 담을 수 있었다. 잘 보여주기 위해 비행기가 서서히 한쪽으로 기울 때마다 현기증이 일기도 했지만 어지럼증을 잊게 할 만큼의 신비롭고 경이로운 광경이 계속 펼쳐졌다. 육인승 스페셜 투어로 일인 ‘90달러 + 70솔’이 드는 적지 않은 비용이지만, 수천 년의 신비를 짧은 시간에 압축해 만나는 경이로운 체험이었다. 백사십여 개의 선과 그림이 발견되었다고 하지만, 눈에 보이는 지상화는 일부일 뿐 진실은 그 너머에 있을 듯하다.
- 93쪽

레드 라인에서 출발하자 도시가 발아래로 열리면서 붉은 지붕들이 촘촘히 박힌 사이로 가파른 협곡이 이어지고, 멀리 일리마니산이 구름 사이로 모습을 드러냈다. 라파스의 힘줄이며 심장인 붉은 선이 고도를 천천히 높이자 라파스가 한눈에 내려다보였다. 블루 라인, 실버 라인, 퍼플 라인을 타고 오르내리며 협곡을 가로질러 산비탈에 층층이 세워진 집들이 마치 붉은 파도처럼 겹겹이 이어지는 도시의 입체적 풍경과 함께 한눈에 펼쳐지는 엘 알토(El Alto)의 평원 속 고원의 일상과 삶을 투명하게 내려다볼 수 있었다. 붉음과 보라가 섞인 하늘 아래 라파스의 하루가 천천히 녹아내린 시간이었다.
- 154쪽

폭포를 뒤로하고 쿠에르노스 전망대로 이어지는 길로 접어들자 세찬 물소리도 가늘어지고 거짓말처럼 바람도 잦아들어 고요만 남는다. 주변의 멀고 가까운 설산 사이사이에서 반짝이는 호수 빛에 마음을 빼앗겨 걷는 동안 쿠에르노스가 점점 또렷하게 모습을 드러내고, 가까워질수록 봉우리의 뿔 모양은 더 선명해진다. 자연이 수천만 년의 시간을 쌓아 이런 기이하고 멋진 형태를 만들었다는 사실에 감탄이 절로 나왔다. 전망대에 가까워지자 이제껏 보지 못했던 완벽한 쿠에르노스가 에메랄드빛 호수를 배경으로 그 자태를 뽐낸다. 웅장하면서도 섬세하고, 강렬하면서도 고요하며, 우아하고도 멋진 모습이다. 바람이 스치는 속도와 빛의 방향에 따라 수시로 그 모습이 달리 보이고, 바위를 감싸는 어두운 층과 밝은 석회층은 구름의 움직임에 따라 시시각각 그 표정을 바꾸었다.
- 238~239쪽

먼 길을 달려온 우리는 배낭을 내려놓고서야 비로소 우리가 얼마나 멀리 왔는지를 돌아보게 되었다. 우수아이아에서 우리 마음에 오래 남은 것은 화려한 풍경만이 아니다. 더 갈 수 없는 곳에 도착하고 나니, 이상하게도 지나온 길보다 앞으로 돌아갈 길을 더 오래 생각하게 된다. 여행의 끝은 모든 것이 멈추는 자리가 아니다. 오히려 한 방향으로만 달려오던 걸음을 잠시 멈추고, 우리가 어디에서 왔으며 이제 어디로 가야 하는지를 바라보는 자리다. 세상의 끝에 서서야 알았다. 우리의 여행은 이곳에서 끝난 것이 아니라, 비로소 북쪽을 향해 다시 시작되고 있다는 것을….
- 269쪽

출판사 서평

시니어도 가능한 남미 여행 치트키

# 언제 가느냐가 중요하다
남미는 길고 거대한 대륙이기에 위치에 따라 나라별로 기후가 많이 다르다. 그리고 남반구라서 우리나라와 계절이 반대다. 산을 좋아하는 저자들은 춥지 않으면서도 파타고니아 설산을 만날 수 있는 11월, 남반구의 봄에서 초여름으로 넘어가는 시기에 맞춰 여행을 떠났다. 어떤 풍광을 만나고 싶은지 미리 그려본 뒤 계획을 세우면 남미 여행의 절반은 성공한 셈이다.

# 숙소, 식사, 교통편만 잘 챙기면 아무 문제없다
남미 젊은 배낭여행자들의 대륙으로 알려져 있지만, 저자들은 여행해 보니 시니어에게도 충분히 가능한 곳이라고 자신 있게 말한다. 숙소는 저렴하지만 깨끗하고, 나라 간 도시 간 장거리 버스 또한 쾌적하고 편안하다. 그리고 장보기 물가가 저렴해 만들어 먹으면 식비를 줄이고 건강도 챙길 수 있다. 이 책의 부록에는 손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여행 밥상 레시피 20가지’를 수록해 두었다. 남미 패키지 여행을 하려면 많게는 수천만 원을 들여야 하는데, 배낭여행을 하면 그보다 훨씬 적은 돈으로 얼마든지 남미를 즐길 수 있다.

# 긴 여정이 힘들다면 한두 나라부터 시작해보자
유럽 7개국 패키지여행처럼 한번에 여러 나라를 보겠다는 생각을 버리면, 저마다의 색으로 빛나는 남미 국가들의 매혹적인 풍경과 따뜻한 일상에 빠져들 수 있다. 유럽의 각 나라들이 저마다의 매력을 가지고 있듯이, 남미 대륙에 있는 나라들 역시 비슷하면서 각자 다른 색깔을 보여준다. 저자들은 145일 동안 여행했지만, 이렇게 긴 시간을 내기란 쉽지 않다. 긴 여정이 힘든 이들을 위해 색다른 여행 코스 4가지를 소개하였다.

기본정보

상품정보
ISBN 9791199097735
쪽수 준비중
총권수 1권

종료된 프로젝트는 고객센터를 통해 문의해주세요.

Klover

참여 이후 마이룸에서 작성할 수 있어요!

이용안내

    • 후원자명은 주문 단계에서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 도서가 포함된 펀딩은 프로젝트가 종료되면 주문 확인 후 일괄 배송 됩니다.
    • 출판사/브랜드의 사정으로 제작과 상품 출고가 지연될 수 있습니다
    • 참여한 프로젝트와 관련된 문의는 고객센터에 남겨 주시면 확인 후 순차적으로 답변드립니다.
    • 프로젝트 ‘진행 중’에는 주문취소 가능하며, 프로젝트 ‘종료’ 후에는 주문취소 불가합니다.
    • 프로젝트 목표 금액을 달성하지 못한 경우, 참여한 프로젝트의 주문은 자동 취소되며 결제하신 금액은 환불 처리됩니다.
    • 주문 취소 시 즉시 결제수단 승인 취소 또는 예치금으로 환불되며, 결제 수단에 따라 환불 시점이 상이할 수 있습니다.
    • 프로젝트 ‘종료’ 후에는 즉시 제작 및 실행에 착수하는 펀딩 상품의 특성상 단순 변심에 의한 반품 또는 교환이 불가합니다.
    • 단, 아래 세 가지 경우에는 30일 이내 교환 또는 반품/환불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상품 자체의 불량 또는 결함/주문한 상품이 설명 혹은 계약 내용과 다름/배송 오류
    • 오픈마켓, 해외 배송 주문, 기프트 주문 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Klover 리뷰 작성 안내

    • 프로젝트 참여 이후부터 Klover 리뷰 작성이 가능하며, 배송 완료 후 21일 이내까지 작성된 리뷰를 대상으로 통합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배송 완료 후 21일 경과된 리뷰는 Klover 리뷰 리워드가 적립되지 않습니다.
    • 펀딩으로 구매한 상품의 한달 후 리뷰, 문장수집 리워드 지급은 제외됩니다.
    • 100자 이상의 글, 또는 이미지가 포함된 50자 이상의 리뷰를 대상으로 적립해 드립니다.
    • 일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불편을 끼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 해당되는 리뷰는 별도의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대한 근거 없는 비방, 혹은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내용의 리뷰
    • 상품과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 발언이 기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 적립금 혜택 안내

    • Klover 리뷰를 작성해 주시면 프로젝트 참여 금액에 따른 통합 포인트를 추가 적립해 드립니다.
    • 추가 적립금은 프로젝트 목표 달성 금액에 따라 달라집니다.
    • 추가 적립금은 내가 참여한 프로젝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Klover 리뷰 통합 포인트는 리뷰 작성일 다음 날 적립됩니다.
    • 적립된 통합 포인트의 사용 유효 기간은 적립 일로부터 1년입니다.
    • 프로젝트 종료 후 단순 변심 반품은 불가하며, 반품 시 적립된 적립금은 회수됩니다.
    • Klover 리뷰 e 교환권 적립금과 중복 지급되지 않습니다.

프로젝트 구성

  • 배낭 메고 145일, 남미를 걷다
22,500원
총 참여 금액
0원
TOP

선택한 프로젝트 구성을 확인해 주세요

최종 결제 금액
0원
개인정보 수집과 이용에 대한 동의

교보문고는 펀딩 서비스를 위해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를 수집 이용합니다.

  • 수집항목 : 후원자 명
  • 수집 목적 : 프로젝트, 상품 상세 활용 및 출판사 정보 제공
  • 보유 및 이용 기간 : 상품 수령 후 1개월 이내
  • 개인정보 수집 이용에 거부하실 수 있으며 거부 시 이벤트 참여가 불가함을 안내드립니다.
개인정보 제3자 제공에 대한 동의

교보문고는 펀딩 서비스를 위해 개인정보를 다음과 같이 제공합니다.

  • 제공 업체: 출판사, 브랜드
  • 제공 항목: 후원자 명
  • 제공 목적: 프로젝트, 상품 상세 활용 및 기념엽서 제작
  • 보유 및 이용 기간: 상품 수령 후 1개월 이내
  • 개인정보 제공에 거부하실 수 있으며 거부 시 후원자 명이 포함된 엽서 발송이 불가함을 안내드립니다.
후원자명 공개여부 표기 유의사항
  • !@#과 같은 특수문자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 이름을 입력하지 않으면 주문자명으로 자동 기재됩니다.
  •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킬 수 있는 이름을 입력할 경우, 강제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후원자명은 1개의 주문 건 당 1개만 표기가 가능합니다.
  • 후원자명은 도서 제작을 위해 출판사에 전달합니다.
Klover 리뷰 안내
교보를 애용해 주시는 고객님들이 남겨주신 평점과 감상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교보문고의 리뷰 서비스입니다.

1. 펀딩 혜택 안내

펀딩 Klover 리뷰는 배송 완료 후 21일 이내에 평점과 100자 이상의 리뷰 작성 혹은 사진 첨부한 50자 이상 리뷰에 한하여 통합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적립 비율은 프로젝트 기한 내 달성한 총 펀딩 달성 금액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하 예시
  • 100만 원 이상 달성한 경우, 참여 금액의 5%
  • 30만 원 초과 50만 원 이하 달성한 경우, 참여금액의 3%
  • 30만 원 이하 달성한 경우 참여금액의 1%
유의사항
  • 만약 펀딩이 성공하지 못한 경우, 혜택은 따로 적립되지 않습니다.
  • 통합 포인트는 적립 일로부터 1년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혜택은 배송 완료 이후 작성이 확인된 경우, 익일 적립됩니다. 반품한 경우에는 적립금이 회수될 수 있습니다.
  • 동일한 프로젝트 내 주문 단위당 작성한 리뷰에 따라 혜택이 지급됩니다.
  • Klover 리뷰는 최초 1회 지급되고 중복 지급이 되지 않기에 펀딩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펀딩 Klover 리뷰를 작성해야 합니다.

2. 운영 원칙 안내​

Klover 리뷰를 통한 리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유로운 의사 표현의 공간인 만큼 타인에 대한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일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불편을 끼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에 해당하는 Klover 리뷰는 별도의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도서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리뷰
  • 도서와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 발언이 게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리뷰는 1인이 중복으로 작성하실 수는 있지만, 평점 계산은 가장 최근에 남긴 1건의 리뷰만 반영됩니다.

3. 신고하기

다른 고객이 작성 리뷰에 대해 불쾌함을 느끼는 경우 신고를 할 수 있으며, 신고자가 일정 수준 이상 누적되면 작성하신 리뷰가 노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배낭 메고 145일, 남미를 걷다

60대 부부 멕시코에서 아르헨티나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