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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시시스트에게 웃으며 거리 두는 법

무례한 사람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현명한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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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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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정보

저자(글) 오수아

회사원이자 인문·심리 작가로 활동 중이다.
심리학을 전공했다. 인간의 본성에 큰 흥미를 느끼며 심리학에 완전히 매료되어 2학년 때 3학년 과정을 수강하고, 3학년 때 4학년 과정을 수강했다. 그 결과 3년 만에 조기 졸업을 했으나 대학 졸업 당시 공공 기관 입사 붐이 일었고, 사회적 유행에 맞춰 공공 기관에 입사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이간질을 하는 나르시시스트부터 열등감으로 가득 찬 나르시시스트, 당장 치료가 필요한 악질의 나르시시스트까지 여러 유형의 사람을 만났다. 처음에는 이들이 좋은 사람인 줄로만 알고 마음을 줬다. 하지만 나르시시스트라는 사실을 깨닫고 깊은 상처를 받아 한국을 떠나기까지 했다.
한국으로 돌아와 상처받은 마음을 회복하고 더 이상 사람 때문에 힘들어지고 싶지 않아 전공을 살려 나르시시스트라는 인격 장애를 공부했다. 여러 심리학 도서, 논문 등을 읽으며 그들이 하는 행동, 조직 문화에 미치는 영향 등을 분석했다. 그리고 이를 블로그에 썼다.
처음에는 나르시시스트로부터 자신을 지키기 위해 시작한 글이 많은 이의 공감을 얻으면서 여러 사람과 고민을 나누기 시작했고, 그들을 돕고 싶었다. 이 마음을 《나르시시스트에게 웃으며 거리 두는 법》에 담아 나르시시스트 때문에 힘든 사람들에게 확실한 대처 방법과 따뜻한 위로를 전한다.

목차

  • 프롤로그 나르시시스트 때문에 힘겨운 당신에게

    1장 좋은 사람인 줄 알았는데 나르시시스트였다니!
    _나르시시스트의 존재 인식하기
    01 나르시시스트, 그들은 누구일까? _자기애성 인격 장애
    02 그들은 왜 나르시시스트가 됐을까? _공감 능력 결여
    03 나를 힘들게 한 그 사람이 나르시시스트였다고? _내현적 나르시시스트
    04 자신이 중심이어야만 하는 나르시시스트의 욕망 _황금 울타리
    05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마음의 빈 공간 _내면의 공허함
    06 흑과 백만 존재하는 나르시시스트의 인간관계 _서열
    07 그들은 왜 왕따 시키기 주동자가 됐을까? _고립의 불안감
    08 지배하고 싶은 사람과 인정받고 싶은 사람 _지배 욕구와 인정 욕구
    09 기분 나쁘게 듣지 말라는 말에 담긴 진짜 의미 _가스라이팅
    10 나르시시스트는 침묵으로 벌을 준다 _수동적 공격
    11 책임을 헷갈리게 만드는 나르시시스트의 연기력 _피해자 코스프레
    12 나르시시스트는 어떻게 사과할까? _후버링과 러브 바밍

    2장 그건 너의 감정이지 내 감정이 아니야
    _나르시시스트의 감정놀음에서 벗어나기
    13 너의 생각이 나랑 무슨 상관이야? _경계와 분리
    14 관계에서 한 걸음 물러설 용기 _스포트라이트
    15 나를 위해 나르시시스트에게 기대하지 않는다 _브레드 크럼빙
    16 이 관계에서 좋은 게 좋은 것이란 없다 _수용
    17 사사건건 분노하는 나르시시스트를 대하는 법 _열등감
    18 나르시시스트의 시기와 질투를 즐기자 _질투심
    19 필요한 것만 말하고 확실하게 거절하는 기술 _보고 관계
    20 나르시시스트의 협박이 무섭지 않은 이유 _감정 컨트롤
    21 신경 쓰지 않는 것이 효과적일 때가 있다 _셀프 파괴
    22 지금 이 관계 괜찮을까? _트라우마 본딩
    23 나르시시스트의 삶과 나의 삶은 다르다 _거리 두기

    3장 아닌 건 아니라고 말할 줄 알아야 해
    _나르시시스트의 궤변을 받아치는 기술
    24 말로 사람을 흔드는 나르시시스트 _대화 심리
    25 두려움을 숨기기 위해 상대를 자극하는 그들 _말에 숨겨진 의미
    26 대화의 주도권은 반드시 지킬 것 _중심 잡기
    27 거짓말이 기본인 사람을 어떻게 상대할까? _팩트 체크
    28 왜 너는 되고 나는 안 되는데? _투사
    29 모르는 척 넘어가지 않아야 내 마음을 지킬 수 있다 _맥락 끊기
    30 나는 너 없이도 빛나는 존재야 _이상화
    31 나는 하나도 안 웃긴데? _조롱
    32 조력자가 있다면 그들은 혼자가 아니다 _플라잉 몽키 1
    33 아닌 건 아니라고 분명히 선을 긋는다 _플라잉 몽키 2

    4장 알고 보면 나는 정말 강한 사람이다
    _나르시시스트에게서 나를 지키는 태도
    34 왜 그 사람은 신경 쓰면서 내 감정은 무시했을까? _감정 인식
    35 낮아진 자존감을 회복해야 나르시시스트를 이긴다 _상처 회복 1
    36 삶의 중심을 나에게로 옮기는 시간 _상처 회복 2
    37 포기하는 것이 인간관계의 최선일 때가 있다 _관계 재설정
    38 더 이상 나르시시스트의 눈치를 보지 않는다 _감수하기
    39 오직 나만이 나를 구할 수 있다 _시각화
    40 나의 가치는 다른 사람이 아닌 내가 결정한다 _자아 가치
    41 누구도 흔들 수 없는 사람이 돼라 _자기 확신
    42 드디어 나르시시스트에게 편해졌다 _감사와 용서

    에필로그 당신은 이미 나르시시스트 생존자다

책 속으로

나르시시스트를 만난 일은 우리가 뭘 잘못해서가 아니다. 조금 운이 없었을 뿐이다. 다만 나르시시스트를 어떻게 대응하느냐는 개인의 선택이다. 자신의 선택에 따라서 이 불운도 인생의 기회로 만들 수 있다. 그러니 한번 꼭 자신의 삶을 스스로 구하는 선택을 했으면 한다.
-6쪽 ‘나르시시스트 때문에 힘겨운 당신에게’에서

나르시시즘의 심리학적 토대를 모르는 사람들은 나르시시스트를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이나 ‘자존감이 높은 사람’ 정도로 생각한다. 하지만 나르시시스트는 정확히 그 반대로, 타인을 괴롭히는 감정 파괴범에 해당한다. 물론 나르시시즘이 모두 나쁜 것만은 아니다. 대체로 인간은 일정 부분 나르시시즘을 갖고 있다. 그러나 모두가 다른 사람을 괴롭히지 않는 것처럼 나르시시즘은 건강한 부분부터 건강하지 않은 부분까지 스펙트럼화돼 있다.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건강하지 않은 나르시시즘으로만 구성된 자기애성 인격 장애다.
-16쪽 ‘나르시시스트, 그들은 누구일까?’에서

타인의 인정이 아니라 오늘 하루를 잘 살아 낸 자신을 스스로 인정하면 좋겠다. 이것이야말로 자존감은 올리고, 혼자 있어도 내면이 공허하지 않으며, 행복한 삶을 살아갈 힘이 된다. 나르시시스트를 차치하고 인정 욕구를 버리는 것은 한 인간의 인생이 긍정적으로 바뀌는 선택이다.
-61쪽 ‘지배하고 싶은 사람과 인정받고 싶은 사람’에서

나르시시스트는 사람을 참 헷갈리게 한다. 본인이 사람들에게 피해를 줬으면서 정작 자신이 피해자인 척 행동한다. 바로 ‘피해자 코스프레’다. 이들의 피해자 코스프레는 한계가 없다. 자신이 비판받거나 혹은 난처한 상황에 놓였을 때 ‘불쌍한 척하기’라는 심리 조종술을 사용한다. 왜곡된 스토리텔링을 통해 상대가 동정심을 느끼게 만들고 자신이 비판받아야 할 상황에 피해자를 자처하며 상황을 전환한다. 이런 방법은 자신이 얼마나 불쌍한 사람인지 호소할 때 주로 사용한다.
-76쪽 ‘책임을 헷갈리게 만드는 나르시시스트의 연기력’에서

보통 인간관계에서 큰 기대는 아니더라도 ‘응당 사람이라면 이렇게는 하지 않겠지’라는 기대를 한다. 하지만 나르시시스트에게는 이런 기대가 무의미하다. 그래서 이들을 이해하려면 일반적인 시선이 아닌 다른 시선으로 바라봐야 한다.
-97쪽 ‘나를 위해 나르시시스트에게 기대하지 않는다’에서

실제로 주변에 나르시시스트 배우자를 둔 사람의 인간관계를 유심히 들여다보니 배우자뿐만 아니라 지인들도 모두 나르시시스트였다. 그는 주변에서 자신을 착취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눈감아 주며 자신의 희생과 도움으로 이 관계가 바뀔 것이라고 믿었다. 그래서 도와주려고 해도 제삼자의 말은 듣지 않고 오히려 화를 냈다. 이런 사람은 자기희생이란 이름으로 나르시시스트의 희생양이 되길 자처한다.
-133쪽 ‘지금 이 관계 괜찮을까?’에서

오랜 기간 나르시시스트에게 정서적인 학대를 받아 온 사람들과 이야기하다 보면 참 놀랍게도 본인이 정서적 학대를 받았다는 사실을 잘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들은 ‘이 정도는 사회생활이니까 괜찮겠지’라며 합리화하거나 ‘나는 멘탈이 좋아서 괜찮아!’라고 스스로를 과대평가한다. 물론 남들보다 회복탄력성이 높은 사람이 있다. 하지만 대체로 자신에게 좋은 쪽으로 이유를 만들어 진짜 감정을 마주하지 않고 회피한다.
-195쪽 ‘왜 그 사람은 신경 쓰면서 내 감정은 무시했을까?’에서

나르시시스트가 가장 두려워하는 사람은 나르시시스트가 아무리 비난하고 깎아내려도 꿈쩍하지 않고 웃으며 나의 길을 가는 사람이다. 나르시시스트가 아무리 때려도 웃으면서 일어나며 오히려 때린 나르시시스트 손만 아프게 만드는 사람, 그러면서도 나르시시스트가 얼마나 허상의 인물인지 정확히 꿰뚫어 보는 사람을 나르시시스트는 가장 두려워한다. 나르시시스트가 거짓말과 이간질을 해도 ‘나는 내가 그런 사람이 아니니까. 나는 네가 두렵지 않으니까’라는 마음만 먹으면 된다. 이것은 자존감의 영역이다.
-208쪽 ‘삶의 중심을 나에게로 옮기는 시간’에서

안타깝게도 사회생활이라는 이름으로 행해지는 불합리한 폭력에서 살아남는 방법은 약자가 되지 않는 것이다. 그러려면 웃으면서 할 말은 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사람들의 착각 중 하나가 사회생활이라는 틀에서는 자신을 무조건 노예로 강등해야 한다는 인식이 있다.
그렇지 않다. 오히려 잘나간다는 사람 중에는 웃으면서도 자기 할 말을 하며 자신을 무조건 을의 입장에 두지 않는 사람이 더 많다. 협상해야 하는 순간에는 직급에 상관없이 자신을 갑의 위치로 둔다. 즉 자신의 포지션은 자신이 결정하는 것이다.
-226쪽 ‘나의 가치는 다른 사람이 아닌 내가 결정한다’에서

이 책은 나의 생존기다. 이 책을 다 읽은 당신 역시 생존자다. 현재 나르시시스트 때문에 힘든 사람도, 이미 과거의 상처를 안고 있는 사람도, 아직 만나지 않았지만 이들을 피하고 싶은 사람도 모두 생존자다. 당신이 생존했다면 이제 과거의 당신이 아니다. 나르시시스트의 본질을 꿰뚫어 볼 수 있는 사람이 됐다.
-238쪽 ‘당신은 이미 나르시시스트 생존자다’에서

출판사 서평

★25만 명 공감 네이버 화제의 글★
★86만 구독 ‘책식주의’ 추천★
★20만 구독 ‘상담심리사 웃따’ 추천★

두 얼굴의 그 사람에게 속지 않고
단호하게 말하고 싶은 사람을 위한 책
나르시시스트는 처음에 호의적인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오기 때문에 심리적 경계를 풀기 쉽다. 그래서 《나르시시스트에게 웃으며 거리 두는 법》에는 사사건건 화를 내는 나르시시스트, 자기편을 만들기 위해 이간질하는 나르시시스트, 타인의 고통을 즐거워하는 나르시시스트 등 다양한 나르시시스트의 모습이 있다. 이를 통해 나르시시스트가 어떤 사람인지, 어떻게 행동하는지를 살펴보며 이들에게 휘둘리는 근본적인 원인부터 파악한다.
이렇게 두 얼굴의 나르시시스트를 인지했다면 어떻게 나르시시스트와 감정을 분리할 수 있을지, 어떻게 나르시시스트의 이상한 말에 대응할 수 있을지 등 나르시시스트에게 속지 않고 단호하게 말하는 방법을 예시와 함께 설명한다. 또한 나르시시스트에게 상처받은 마음을 회복하고 자존감을 얻는 방법도 담았다.
이 책은 무례한 사람들 때문에 인간관계가 고민인 사람, 나르시시스트에게 벗어나고 싶은 사람, 나르시시스트에게 상처받은 마음을 회복하고 싶은 사람을 위한 책이다. 인간관계가 힘든 이유를 자신의 탓으로 돌리며 자책하고 있다면 《나르시시스트에게 웃으며 거리 두는 법》이 도와줄 것이다. 더 이상 두 얼굴의 나르시시스트가 던지는 속임수에 넘어가지 말자.

무례한 사람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현명한 태도
#1 자기보다 잘난 사람을 깎아내리는 사람
A는 회사 동료 B의 승진을 축하하기 위해 회식 자리에 갔다. 그런데 A는 자신이 아닌 B에게 집중하는 모습에 질투한다. A는 자신에게로 관심이 쏠리도록 대화 전환을 시도한다.

“축하드려요. 승진하면 이제 어느 팀으로 발령이 나는 건가요?”
“감사합니다. ○○ 팀이라고 들었습니다.”
“이제 고생길이 훤하겠네요. 저도 10년 전에 그 부서에서 일했었는데 너무 힘들었어요. 승진한 걸 후회하게 될 수도 있어요.”

A는 B를 축하해 주는 척하며 자신의 이야기로 화제를 전환해 교묘하게 B의 성과를 공격한다.

#2 공감하지 못하는 사람
A는 한 건설 현장의 중간 관리자다. 어느 날 동료가 작업을 하다 넘어져 다쳤다. 부서원들은 모두 다친 동료에게 다가가서 걱정하며 뒷수습에 집중한다. 하지만 A는 멀리서 지켜보며 “괜찮나요?”라는 형식적인 말만 할 뿐이다. 그리고 “오늘 고생했어요”라고 말하며 냉담한 얼굴로 퇴근한다.

#3 이간질하는 사람
A는 똑 부러지게 자기 의사를 표현하고 평판도 좋은 B가 눈에 거슬린다. 하지만 A는 B의 성격을 알고 있기에 함부로 화를 내지는 못한다. 그래서 A는 B와 같은 부서에서 일하는 동료 C에게 다가간다. 그리고 C에게 “B가 당신에 대해 나쁘게 말하고 다닌다는데 알고 있었나요?”라고 말하며 두 사람 사이를 이간질한다. C가 반응을 보이면 A는 “C 씨한테만 말하는 거예요”라고 이야기한다.

공감 능력이 부족한 나르시시스트는 타인의 기쁨과 슬픔을 공감하지 못한다. 그래서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타인의 상황은 중요하지 않고, 자신이 아닌 타인에게 집중되는 상황에만 분노한다. 이런 분노는 질투로 표출되고 질투는 곧 이간질하는 행동으로 이어진다.
이렇게 타인에게 무례하게 행동하는 나르시시스트에게서 나를 지키기 위해서는 차분하면서도 단호한 태도가 필요하다. 이런 상황에서 쉽게 화를 내면 나르시시스트는 바로 다음 공격을 준비한다. 따라서 어떤 상황에서도 나르시시스트에게 위축되지 않고 웃으면서 할 말을 분명하게 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나르시시스트에게
웃으며 거리 두는 법
이 책의 목적은 ‘더 많은 사람이 나르시시스트를 인지하는 것’이다. 그래야 이들에게서 하루빨리 벗어날 수 있다. 하지만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필연적으로 나르시시스트를 만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이들에게서 도망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울 때가 더 많다.
나르시시스트라고 하면 ‘자기를 조금 더 사랑하는 사람’이나 ‘자존감이 높은 사람’ 정도로 생각한다. 하지만 심리학에서는 이미 나르시시스트를 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와 함께 3대 인격 장애로 본다. 이제는 내 잘못이라고 자책하며 고민할 것이 아니라 나르시시스트인 상대의 특성을 제대로 파악하고, 이들로부터 나를 지키기 위한 방법이 필요하다. 바로 웃으며 거리 두는 법이다.
《나르시시스트에게 웃으며 거리 두는 법》의 저자는 한때 나르시시스트 때문에 마음의 큰 상처를 받고, 한국을 떠나기까지 했다. 한국에 돌아온 뒤 심리학 전공을 살려 수많은 심리학 책을 읽으며 나르시시스트라는 인격 장애를 공부했다. 이를 블로그에 쓰며 나르시시스트에게 상처받은 마음을 회복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나르시시스트 때문에 힘든 사람들에게 위로와 이겨 낼 용기를 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
그 사람이 나르시시스트인지 헷갈리는가? 무례한 사람들 때문에 고민하고 있는가? 감정적이지 않고도 확실하게 거절하는 대응하는 방법을 알고 싶은가?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가장 현실적이면서도 실용적인 나르시시스트에 대한 모든 이야기를 《나르시시스트에게 웃으며 거리 두는 법》에서 들려줄 것이다.

기본정보

상품정보
ISBN 9791171831081
쪽수 240쪽
크기
142 * 210 * 20 mm / 433 g
총권수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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