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른 그들은 어떻게 1조 원을 벌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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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정보
워크맨의 성공적인 재기를 이끈 혁신가. 대기업 임원 출신으로 환갑에 워크맨에 합류해 새로운 성공 신화를 썼다. 1952년생으로 도쿄대 경제학부를 졸업한 그는 미쓰이물산에서 30년 이상 근무하며 주요 직책을 두루 거쳤다.
2012년, 성장세가 둔화되었던 워크맨에 합류한 그는 과감한 개혁을 시작했다. 데이터 활용이 전무했던 회사에 ‘엑셀 경영’을 도입하고 ‘쓸데없는 일은 하지 않는다’는 ‘하지 않는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야근, 불필요한 목표 설정 등을 폐지했다. 이러한 혁신은 일반 고객을 타깃으로 한 ‘워크맨 플러스’의 경이적인 성공으로 이어져 새로운 블루오션 시장을 개척했다. 현재 워크맨 전무이사로서 경영기획, 개발, 정보시스템, 물류 등 핵심 부문을 총괄하고 있다.
그의 첫 저서인 《게으른 그들은 어떻게 1조 원을 벌었을까》는 워크맨에서 이룬 기적 같은 성공의 구체적인 노하우와 그간 알려지지 않은 비밀을 처음으로 공개하는 기록이다.
일본 현지에서 활동하며 일본 기업의 혁신 전략 및 경영 철학을 깊이 연구해왔다. 이를 바탕으로 일본 비즈니스의 핵심 트렌드와 성공 사례를 소개하며, 날카로운 통찰을 제공하는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게으른 그들은 어떻게 1조 원을 벌었을까》를 우리말로 옮기면서 저자의 ‘하지 않는 철학’을 명확히 전달하고자 힘썼다. ‘무엇을 하지 않을 것인가’라는 질문을 통해 독자들이 삶의 핵심을 찾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번역에 심혈을 기울였다.
작가의 말
목차
- 서문 세상을 바꾸려면 제발 아무것도 하지 말아라
PART 1. 깨달음
상식을 뒤엎는 ‘하지 않는 회사’
1장. ‘하지 않기’ 버튼을 누른 순간 모든 게 움직였다
2장. 광고 0원, 할인 0% 이게 왜 더 잘 먹힐까?
할인은 고객에 대한 배신이다 ㅣ 더 벌 수 있어도, 더 벌지 않는다
3장. 싸우지 않고 이기는 기술 : 전쟁터를 선택하라
나만의 바다를 만드는 법 ㅣ 무엇을 지키고 무엇을 버릴 것인가?
ACTION 1. 선택과 집중의 기술
PART 2. 발견
‘하지 않음’으로 찾는 새로운 기회
4장. 누구도 보지 못한 기회를 찾다
우리의 진짜 무기는 무엇인가? | 가장 날카로운 무기를 더욱 강하게 l 블루오션도 썩는다 l 어떻게 빈틈을 찾아냈는가?
5장. 빈틈에 깃발을 꽂다: 워크맨 플러스 실행과 결과
목표는 낮게, 시작은 작게 ㅣ 포장지만 바꿔도 판이 뒤집힌다 | 진짜 승부는 제품력에서 갈린다
6장. ‘비정상 값’에 돈이 숨어 있다
고객의 ‘이상한 행동’이 기회다 ㅣ 매출 3배 성장의 비밀 | ‘이상함’에서 ‘당연함’으로
7장. 진정한 협력자를 만들다: 돈보다 마음을 얻는 법
고객을 안다고 착각하는 당신에게 ㅣ 돈 안 받고 일하는 최강 마케터들 | 주인공은 ‘잘난 회사’가 아니라 ‘30명의 보통 사람’이다 | 제품, 공간, 그리고 사람 | 쉬어 가기. 거대한 아마존에 지지 않는다
ACTION 2. 성공이라는 함정에서 벗어나기
PART 3. 변화
당신의 성장을 가로막던 16가지
8장. 목표와 기한이라는 족쇄를 풀다
시계를 버려야 제대로 한다 ㅣ 목표를 버려야 더 빨리 달린다 | ‘억지로 열심히’는 가짜다 ㅣ나머지 목표는 쓰레기통에 던져라
9장. 문제는 ‘말 많은 리더’와 ‘가짜 일’이다
쓸데없는 사내 행사와 회식을 당장 버려라 ㅣ 아인슈타인도 오탈자를
냈다 ㅣ 출근하지 않는 리더가 진짜 유능하다 | 의자 대신 발로 경영하라 | 똑똑한 리더가 회사를 망치는 법
10장. 진짜 ‘워크맨다움’으로 승부하다
옷 장사의 문법을 따르지 않는다 ㅣ 디자인을 바꾸지 않는다 ㅣ 고객 관리를 하지 않는다 ㅣ재계약률 99퍼센트의 비결 ㅣ 채찍이 아닌 신뢰로
ACTION 3. 마감과 목표라는 족쇄 풀기
PART 4. 혁신
데이터는 감보다 정확하다
11장. 하지 않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데이터
워크맨에는 데이터가 없었다 ㅣ 숫자가 조직을 비추는 거울이 되다 ㅣ 멈춘 2년이 만든 변화의 청사진
12장. AI보다 엑셀, 복잡함 대신 단순함을 택한 이유
복잡한 도구의 함정: 전문가와 툴의 한계 ㅣ 해법 ① 모두의 무기, 엑셀 ㅣ
해법 ② 외부 전문가 대신 내부 인재를 키우다 ㅣ 현장이 데이터의
주인이다 ㅣ 워크맨이 걸어온 문화 혁신 6단계 ㅣ상사라도 틀릴 수 있다 | 숫자에 속지 마라, 현장을 보라
ACTION 4. 데이터는 나침반이다
PART 5. 지속
끝까지 해내는 힘
13장. 워크맨식 시스템 구축법: 완벽 대신 진화를 택하다
① 처음부터 완벽을 추구하지 않는다 ㅣ 주차장 조사에서
찾은 힌트 ㅣ 하나의 매장, 두 개 간판 전략 ㅣ ②소수만 참여하는 건 하지 않는다.ㅣ ③ 목표는 있되, 기한은 없다 ㅣ ④ 어려운 시험으로 사람 잡지 않는다 ㅣ ⑤ 신입에게 성과는 기대하지 않는다 ㅣ ⑥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14장. 데이터 구경꾼 말고 선수를 키워라
데이터 잘 쓰는 사람에게 확실한 당근을 준다ㅣ 평범한 사람을 ‘데이터
전사’로 만든다ㅣ 직원이 만든 데이터가 회사를 바꾼 이유 | 모른다고 인정할 때 진짜 답이 보인다 | 평범한 사람도 끝까지 해내는 환경을 만든다
ACTION 5.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의 가치
PART 6. 대담
오래가는 기업의 조건
15장. ‘양손잡이 경영’은 어떻게 가능한가
‘지식 탐색형’과 ‘지식 심화형’의 행복한 만남 ㅣ 비싼 시스템 대신 ‘엑셀’ 하나로 끝냈다 | 워크맨식 상식 파괴 공급망의 비밀 | 90% 재방문율! 200만 팬덤이 만든 워크맨 플러스 신화 | ‘열심히 하지 마세요!’ 워크맨이 말하는 진짜 혁신의 조건 | 레드퀸의 저주: 워크맨이 경쟁사를 벤치마킹하지 않는 이유 | 팬이 제품 개발까지? 워크맨 앰배서더의 진짜 역할 | 약한 연결이야말로 혁신을 만들어낸다 | 워크맨의 세 번째 블루오션 시장 | 혁신에 필수적인 ‘센스메이킹 이론’이란? | 스타 플레이어가 필요 없는 ‘평범한 사람들의 평범한 경영’ | 힘을 빼야 멀리 간다, 미래형 서번트 리더
ACTION 6. 양손잡이 성장 전략 만들기
맺음말 아직 끝나지 않은 ‘하지 않음’의 여정
책 속으로
혹시 당신도 지금, 성공하려면 무조건 ‘더 많이, 더 빨리’ 해야 한다고 믿고 있는가? 축하한다. 당신은 정확히 30년 전의 나와 같은 착각 속에 살고 있다.
---「서문」중에서
2018년 9월, 도쿄 외곽의 한 쇼핑몰. 그날의 풍경을 나는 아직도 잊을 수 없다. 매장 문이 열리기도 전인 새벽 5시부터 사람들이 길게 줄을 서 있었다. 그들이 기다린 것은 명품 세일도, 한정판 스니커즈도 아니었다. 현장 노동자들이 입는 ‘작업복’, 그것도 정가 그대로 파는 평범한 옷이었다.
---「서문」중에서
이제 그 비밀을 파헤쳐 당신에게 알려주겠다. 광고 하나 없이, 할인 한 번 없이, 워크맨은 어떻게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았을까? 현장에서 내가 목격한 충격과 혁신의 순간으로 들어가보자.
---「1장 ‘하지 않기’ 버튼을 누른 순간 모든 게 움직였다」중에서
다윗이 골리앗을 이긴 것은 힘이 세서가 아니었다. 그는 싸움의 규칙 자체를 바꿨다. 거인이 강요하는 칼과 창의 싸움터에 뛰어드는 대신, 자신이 가장 잘하는 돌팔매 싸움을 선택하여 승부를 보았다. 워크맨도 마찬가지였다. 모두가 탐내는 큰 시장이라는 ‘뻔한 싸움터’ 대신, 자신들이 게임의 룰을 만들고 지배할 수 있는 곳을 선택한 뒤 깊이 파고들었다.
---「3장 싸우지 않고 이기는 기술 : 전쟁터를 선택하라」중에서
워크맨은 어떤 업무에도 마감 기한을 설정하지 않는다. 대신에 한 번 하기로 한 일은 시간이 걸리더라도 반드시 끝까지 해낸다. 억지로 기한을 정하면 목표가 ‘제대로 하는 것’에서 ‘기한에 맞추는 것’으로 변질되기 쉽다. 그렇게 되면 사람들은 일의 본질보다 자신의 체면이나 외부의 시선을 먼저 신경 쓰게 되고 결국 형식적인 결과를 낳을 수 있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 신뢰는 깨지고 조직 전체의 동력이 저하된다.
---「8장 목표와 기한이라는 족쇄를 풀다」중에서
작업복은 닳아 없어질 때까지 쓰는 소모품이다. 소모품에서 가장 중요한 건 합리적인 가격이다. 그래서 다른 의류 회사들이 매출총이익률 70~80퍼센트를 이야기할 때도 워크맨은 묵묵히 35퍼센트라는 선을 고집해왔다. 외부에서 보면 비효율적인 장사로 보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낮은 마진 속에서도 전체 경상이익률은 17퍼센트라는 높은 수준을 유지한다.
---「10장 진짜 ‘워크맨다움’으로 승부하다」중에서
데이터 혁신을 한다면서 많은 회사가 외부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를 영입하거나 값비싸고 복잡한 BI 툴을 도입한다. 하지만 내가 볼 때 이것은 자칫 조직 문화를 망가뜨릴 수 있는 하나다. 전문가만 들여다보는 데이터는 결국 아무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12장 AI보다 엑셀, 복잡함 대신 단순함을 택한 이유」중에서
출판사 서평
혹시 '더 열심히' 해야만 성공한다고 믿는가?
그 뻔한 말은 어쩌면
30년 전에 끝났을지도 모른다.
우리는 생산성과 효율에 중독된 시대를 산다. 마치 멈추면 쓰러지는 팽이처럼, 잠시 멈추는 것조차 뒤처짐으로 느껴진다. '더 빨리, 더 많이'를 외치는 성공 공식에서 ‘하지 않음’은 곧 실패나 나태함과 같은 의미로 여겨진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
여기, 업계의 상식을 송두리째 뒤집은 회사가 있다. “야근할 것 같아서요”라는 말 한마디에 신규 매장 오픈을 일주일이나 미루고, 6시면 칼같이 퇴근하는 직원들이 근무하는 곳. 일본의 작업복·아웃도어웨어 브랜드 워크맨(Workman)이다.
워크맨의 변화는 2012년 환갑의 츠치야 테츠오가 전무로 부임하면서 시작되었다. 당시 워크맨은 성장 한계에 부딪힌 상황이었다. 하지만 츠치야는 기존 상식을 완전히 뒤바꾸는 '하지 않는 경영'을 도입했다. 워크맨이 하지 않는 것들은 14가지에 달한다. 야근을 하지 않고, 매출 목표를 세우지 않으며, 의무 실적을 부과하지 않는다. 직원들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사내 행사도 하지 않으며, 임원들은 굳이 매일 출근하지 않아도 된다. 다른 회사와 경쟁하지 않으며, 고객 관리나 할인 판매도 하지 않는다.
‘하지 않는 전략’이 어떻게 성공으로 이어졌을까? 그 비결은 본질에 집중하는 것이었다. 워크맨은 불필요한 것들을 모두 제거하고 오직 고객에게 진짜 가치를 제공하는 일에만 집중했다. 작업복 제작에서 쌓은 기능성 의류 노하우를 바탕으로 아웃도어 시장에 진출하여 새로운 블루오션을 창조한 것이다. 특히 주목할 점은 '엑셀 경영'이라 불리는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시스템이다. 모든 매장의 판매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하여 고객의 실제 구매 패턴을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상품 개발과 매장 운영 전략을 수립한다.
워크맨의 성과는 숫자로도 증명된다. 2019년부터 유니클로보다 많은 매장을 운영하기 시작했고, 한때 일본맥도날드를 제치고 자스닥 시가총액 1위에 오르기도 했다. 2022년 기준 매출 1조 8천억 원, 영업이익률 17%라는 놀라운 실적을 달성했다.
이 책이 제시하는 '3無 원칙'은 기업 경영뿐만 아니라 개인의 삶에도 적용할 수 있다. 무목표, 무노력, 무경쟁의 철학은 현대인들이 겪는 스트레스와 번아웃을 해결하는 새로운 관점을 제공한다.
기존의 미니멀리즘 책들이 ‘삶의 정리’를 말했다면, 이 책은 ‘일의 혁명’을 보여준다. 단순히 덜 하라는 것이 아니라, 본질에 집중함으로써 어떻게 압도적인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지를 실제 사례로 증명한다. 이 책은 단순한 경영 전략서가 아니다. 각 장마다 수록된 ‘ACTION 워크시트’는 독자가 직접 자신의 ‘하지 않을 일’ 목록을 작성하고, 정말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책을 덮고 나면 당신은 깨닫게 될 것이다. 성공의 비밀은 '더 많이'가 아니라 '더 적게'에 있다는 것을. 그리고 진정한 성장은 무엇을 추가하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제거하느냐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워크맨이 증명했듯이, 때로는 ‘하지 않는 것’이야말로 그 누구도 따라 할 수 없는 가장 강력한 경쟁력이다. 오늘부터 당신도 ‘하지 않을 일’ 목록을 만들어보라. 그 작은 시작이 당신의 일과 삶을 완전히 바꿔놓을 것이다.
기본정보
ISBN | 9791198713681 |
---|---|
쪽수 | 준비중 |
크기 |
141 * 192
* 22
mm
/ 454 g
|
총권수 | 1권 |
Kl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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