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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에서 농활을? 어른들의 여름방학. 나의 두려움을 여기 두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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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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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정보

저자(글) 하정

서울 북촌에서 잘생긴 고양이 동동이와 산다. 어려서는 엄마가 좋아하는 대로 살고 어른이 되어서는 살고 싶은 대로 산다. 여전히 미래직업과 장래희망을 궁리한다. 무엇을 하고 살든지 내게 일어나는 사적이고 사소한 사건을 ‘대단하지 않되 그럴싸한 책’으로 엮는 일은 꾸준히 하고 싶다.

최근작
『나의 두려움을 여기 두고 간다』(좋은여름, 2020)
『장래희망은, 귀여운 할머니』(좋은여름, 2019)
『이런 여행 뭐, 어때서』(에디터, 2012)

작가의 말

목차

  • 프롤로그_아직은 나만 아는 이야기

    Part1. 썸머! 밖으로!
    안전한 험지
    로맨틱 반지하
    깨끗한 한 끼
    썸머! 밖으로!
    일 욕심
    나의 덴마크식 따릉이
    내 몫의 세상을 움켜쥔다
    철학하는 잡초
    슬기로운 밭생활에 온 특이점
    행복을 모르는 행복
    호박밭 이슈
    김목인과 썸머의 사소한 차이

    Part2. 행복은 똑같은 옷을 입고 있지 않다
    하정과 썸머의 행방불명
    장미 귀걸이를 한 여인
    기억상실자들의 카우치
    밥하지 않는 인류
    저마다의 덴마크
    행복은 똑같은 옷을 입고 있지 않다
    누구나 처음엔 이상한 사람

    Part3. 가장 낮은 일, 가장 높은 대화
    너희들은 몰랐겠지만, 어젯밤에
    우리 머리 위의 장례식
    가장 낮은 일, 가장 높은 대화
    감자에 눈물을 묻는다
    마지막 날
    이튿날

    에필로그_나의 다음, 자연스럽게
    썸머의 사진전

책 속으로

오늘 스반홀름 동료들과의 만남은 아무 맛 없는 시골빵 한 덩어리를 뚝뚝 떼어 나눠 먹는 아침밥 같았다. 자극도 호들갑도 없는 대화. 누구도 누구에게 기대를 걸거나 기대를 심지 않는, 바라는 것이 없는 사이의 대화. 잘해 보이겠다는 의지를 약속할 필요가 없는 대화. 아, 담백해. 있는 그대로를 말하며 고개를 끄덕이는 사이, 깨끗한 한 끼 식사를 마친 기분이 들었다. 상대에게 눈길을 주다가, 자기 일에 집중하다가, 아무렇지 않게 모였다 흩어졌다 하는 우리들의 모습이 마치 철새들의 움직임 같았다. 그래, 이대로 북쪽 끝까지 같이 가보는 거다.
--- p.25

노랑, 보라, 빨강, 주홍, 연두, 초록, 청록… 채도 높은 물감만 골라서 짜놓은 천연의 팔레트였다. 이곳의 자연물은 너무도 선명해서 형광빛이 돌 정도다. 첫날 마주한 뒷마당의 잔디를 보면서도 눈이 시렸다. 색은 빛의 일이니, 그렇다면 농사도 빛의 일이다.
--- p.39

자전거를 배우는 곳이 꼭 태어난 곳일 필요는 없지. 자전거 안장을 잡아주는 사람이 꼭 아빠일 필요는 없지. 나는 핸들에서 손 하나를 뗄 수 있을 때까지, 여유롭게 뒤를 돌아볼 수 있을 때까지 녀석들의 야물딱진 궁둥이를 따라 이 길을 달릴 테다.
--- p.49

누구 것인지 알 수 없는 셔츠와 치마들 사이에 내 빨래를 넌다. 브랜드도 디자인도 묘하게 다른 내 옷이 이곳의 옷들과 함께 하나의 햇살 아래 보송보송 말라가는 모습을 바라본다. 내게 주어진 시대, 내가 찾아온 공간… 내 몫의 세상을 이렇게 움켜쥔다.
--- p.54

한나는 듬직한 리더와 명랑한 꼬마가 한 몸에 다 들어 있는 여자였다. 한나를 보고 있으면 ‘즐거운 일을 하거나 일을 즐겁게 하거나 둘 중 하나를 제대로 하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둘 다 하고 있는 것일 수도.
--- p.62


그는 행복지수에 대해 처음 들었을 때 친구들끼리 ‘도대체 다른 나라들이 얼마나 불행하길래 우리나라 정도가 1등을 차지해버린 거냐!’라고 했단다. 불행도 행복도 비교에서 오는 것. 행복의 요건이 보편적으로 충족된 삶을 살면 행복을 의식할 필요가 없다. 세계는 ‘행복을 느끼지 못하는 행복’에 1등 행복의 영예를 씌워 주었다.
--- p.79

‘기계적으로 되는 것’은 역시 기계의 일이지 사람의 미덕이 아니었다. 첫날 머렉이 했던 ‘반드시 서로의 눈을 보라’는 말이 이제야 이해가 되었다. 아무리 손발이 쿵짝쿵짝 맞는다 해도 사슬의 어떤 부분에서는 잠시 멈추거나 주춤거릴 수 있다. 사슬이 된 우리는 연결되어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 있으니 자기 리듬에만 춤을 추지 말고 동료를 살피라는 뜻이었다.
--- p.93

혼자서는 꿈이지만 함께라면 못 가질 것도 없다. 시골 환경의 특혜를 누리면서 반대로 치안을 걱정하지 않는 것도 함께 있기 때문이다. 점점 비교와 소비에 어색해지면서, 함께 갖는 것에 익숙해지면서, 자본주의에 보탬이 되지 않는 존재가 되어가면서.
--- p.127

저녁 식사란 허기를 달래며 다음 노동을 준비하는 점심과는 다르다. 너와 내가 마주앉아 오늘의 에피소드와 수고로움의 조각들을 늘어놓고 맞추어 보며, 하루라는 짧은 생애를 무사히 넘겼음에 안도하는 시간이다. 저녁이 있는 삶, 그것도 윤택한 저녁이 있는 삶은 나 대신 밥을 계획하는 누군가가 있기에 가능한 것이었다. 그 누군가의 역할을 공동체가 하나의 ‘일’로 빼내어 맡아준 덕에 스반홀름 사람들은 여유로운 저녁을 영위할 수 있었다.
--- p.134

행복이라는 왕관은 테두리가 높고 뾰족하구나. 덴마크에서 보고 듣고 겪는 사이 그런 생각을 자주 했다. 행복이라는 다면체의 한 단면은 ‘보수성’이라고. 덴마크도 스반홀름도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곳은 아니었다. 공동체가 요구하는 기여를 할 수 있고, 그곳의 규율을 체득한 사람들만이 서로에게 안전과 신뢰를 보장하며 모여 사는 것이다. 종교들이 제시하는 천국이나 극락조차도 누구나 갈 수는 없다.
--- p.145


공동체의 구성원은 여자이기도 남자이기도, 싱글이기도 커플이기도, 잡식주의자이기도 채식주의자이기도 하다. 스반홀르머들의 각기 다른 선택은 존중받는다.
--- p.157

사람들에게 나는 어떻게 정의될까? 내 표정, 행동, 말… 그중 어느 하나도 나를 대표하지 못하면서, 동시에 모든 것이 나를 말해주기도 한다. 누가, 언제의 나를 만나느냐, 그 타이밍, 인연의 문제다. 우리는 높고 좁다란 담장 위를 걷고 있다. 불어오는 바람결에 어느 으로 떨어지느냐에 따라 누구에게는 나쁜 사람이, 누구에게는 원더풀 퍼슨이 될 뿐이다. 담장 폭 하나 차이의 두 세계는 이토록 다르다.
--- p.193

나는 스반홀름의 로고에는 백조보다 거위가 더 어울린다고 생각했다. 완벽함, 우아함, 고결함의 상징인 백조 말고 궁둥이를 뒤뚱대며 걷다가 스텝이 꼬여 종종 넘어지기도 하고, 괴상한 목소리로 꽥꽥거리는 거위 말이다. 거위로서의 일상에서 얼핏 백조 같은 면모를 발견하는 곳, 서로에게 그런 기회를 주고 싶은 평범한 거위들이 하나둘 모여든 기슭이 바로 여기, 스반홀름이었으면 좋겠다고…
--- p.195

눈앞에는 낡은 침대, 소박한 음식, 발바닥을 간질이는 잔디, 씩씩한 노랑 따릉이가 있었다. 누구도 탓하지 않고 무엇도 기대하지 않으면서 곁에 머무르는 사람들이 있었다. 세상 어디에도 땅 한 뼘 소유하지 못한 나지만, 말할 수 있었다. “여기가 내 집이다.”
--- p.235

여름은 힘들다. 작년보다 몇℃ 높다느니, 기록적인 폭염이니 해도 여름은 원래 힘든 계절이었다. 한 해의 한가운데이자 절정인데 그렇지 않겠나. 대신 꼭대기에 오르느라 어떤 식으로든 몸과 마음이 단련되어 있기 마련이다. 그래서 수많은 성장 영화의 배경이 여름인지도 모르겠다. 여름이 없으면 어른도 없는 것일지도.
--- p.244

타인의 두려움은 달의 뒤편 같은 존재다. 달을 보는 것은 일상적이고 간단한 일이지만, 달의 뒤편은 지구상의 그 누구도 자기가 선 자리에서 끝끝내 볼 수 없다. 알려고 노력하는 것도 현명하고, 모르는 부분으로 남겨두는 것도 현명하다. 어떤 행위에 앞서 ‘함께 있는 것’ 자체로 충분히 현명하다.
--- p.245

“공동체에서 일하며 소비 없는 휴가를 보내겠다”고 하면 사람은 어디를 가나 똑같다, 모이면 불편하고 결국 싸우게 된다고 누군가는 말한다. 맞다. 모이면 한결같이 싸우는 존재가 사람이라면, 내가 고른 사람과 잡초라도 뽑으면서 그러는 편이 낫지 않겠나!
--- p.248

출판사 서평

나는 이 책을 만든 좋은여름의 발행인이자 저자다. 처음 이 이야기를 세상에 내놓은 2020년, 팬데믹이 전 세계를 덮쳤다. 이동이 차단되고 만남이 멈춘 그 시기에, 독자들은 책을 통해 오히려 낯선 세계로, 마음껏 멀리 떠났다. 이 책의 배경인 스반홀름도 그중 하나였으리라. 눈이 시릴 듯 선명한 자연의 색, 북유럽 특유의 한가로움, 낯설지만 아름다운 밭에서의 노동, 그리고 우연이 빚어낸 인연들까지. 직접 가볼 수 없기에 그 풍경은 더욱 독자들의 마음속에서 신비롭고 이상적인 은신처로 자라났다.

그 2~3년 동안 나는 마치 동방에서 돌아온 마르코 폴로처럼, 스반홀름에서의 체류기를 한국 독자들에게 전했다. 사적인 체험이었던 이야기가 어느새 공감과 상상력의 연결고리가 되어, 이제는 “저도 그 책을 읽고 다녀왔어요”, “곧 스반홀름으로 떠나요”라는 소식을 듣는다. 누군가의 여름 계획에 내 이야기가 작은 영향을 미쳤다는 사실은 언제나 묘한 감동을 준다.

더는 나만의 비밀 장소가 아닌 스반홀름(물론 나는 더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경험하길 바란다)은, 1970년대에 설립된 덴마크의 생활공동체다. 약 150명의 사람들이 집, 식당, 차량 등을 함께 공유하며 살아간다. 농번기에는 부족한 일손을 채우기 위해 자원봉사자(게스트)를 모집해 숙식을 제공하고, 봉사자는 일종의 공동체 구성원이 되어 그들과 함께 일하고 생활한다.

잡초 한 포기 뽑아본 적 없는 ‘완전 도시형 인간’이었던 나는, 매일 아침 노란 어린이용 자전거를 타고 8시까지 밭에 나가, 6시간씩 흙바닥을 기며 일했다. 일은 콩을 고르고, 잡초를 뽑고, 호박을 나르는 등 단순하지만 매일 달랐고, 덕분에 지루할 틈은 없었다. ‘밭일’이라고 해도 우리가 생각하는 고된 농사일과는 달랐다. 비교적 쉬운 일을 하면서 멍하니 하늘을 올려다보고, 아름다운 작물들의 사진을 찍을 여유가 있었다. 그렇게 온 감각으로 농부의 생활을 익혀가던 어느 날, 넝쿨과 잡초가 뒤엉킨 로즈마리 밭에서 지난한 풀 뽑기를 하며 ‘잡초와 밭, 경험과 인간’에 대해 혼자 사유에 빠지기도 했다. 그리고 한국으로 돌아온 나는 조금 달라진 사람이 되어 있었다. 자연과 가까워졌고, 내 몸을 쓰는데 자신감이 생겼다. 스반홀름의 나날은 나의 삶을 실제로 바꿔놓았다. 이것은 과언이 아니다.

그 변화를 가능케 한 힘은 ‘삶을 구성하는 조각들을 다르게 바라보게 해준 시간’이었다. 그리고 그 시간을 만들어준 장소, 사람들이었다. 이 책을 덮을 즈음, 독자 여러분이 스반홀름의 풍경 속으로 뛰어들어 낯선 사람들과 시시콜콜한 대화를 나누고, 몸으로 일하고, 지금을 만끽하는 생활을 상상하게 된다면, 그게 바로 내가 바라는 별 다섯 개짜리 리뷰다. 그리고 언젠가 여러분만의 스반홀름 추억을 누군가에게 나누어준다면, 그건 이 책의 가장 아름다운 후속편이 될 것이다.

이번 개정판에는 음악가 김목인 님과의 협업이 더해졌다. 목인 님은 무려 18년 전인 2007년에 유럽 여행 중 스반홀름에 머물며 나처럼 자원봉사자로 일한 경험이 있다. 당시 그는 그곳에서의 며칠을 조용히 관찰하고, 담담한 문장으로 기록했다. 볼펜으로 직접 노트에 쓴 손글씨 일지! 지금처럼 누구나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를 하지 않던 시절, ‘보고, 듣고, 적어서’ 남기는 방식이었다. 그 일지가 주는 감동은 각별하다. 아무렇지도 않은 담백한 단어들이 왜 이토록 평화롭고 또 왜 이토록 일렁이는지!

일상의 기록이 가진 힘, 아날로그가 주는 그리움, 조용한 마음의 떨림을 독자들도 함께 즐기길 바란다. 흔쾌히 일지를 공유해주신 김목인 님께,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기본정보

상품정보
ISBN 9791196702908
쪽수 304쪽
크기
135 * 200 * 30 mm
총권수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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