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종료

당신을 바꾼 인생 문장은 무엇입니까?

우리가 사랑한 작가들이 삶의 질문을 마주하며 밑줄 그은 문학의 말들
271% 달성
1,355,400

목표금액: 500,000

  • 기간 9월 22일~10월 12일
  • 배송 15,000원 이상 무료 배송
    배송비 안내
    국내도서/외국도서
    도서 포함 15,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사은품 또는 도서+사은품+교보Only(교보굿즈)

    15,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교보Only(교보배송)
    각각 구매하거나 함께 2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20,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해외주문 서양도서/해외주문 일본도서(교보배송)
    각각 구매하거나 함께 15,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15,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업체배송 상품(전집, GIFT, 음반/DVD 등)
    해당 상품 상세페이지 "배송비" 참고 (업체 별/판매자 별 무료배송 기준 다름)
    바로드림 오늘배송
    업체에서 별도 배송하여 1Box당 배송비 2,500원 부과

    1Box 기준 : 도서 10권

    그 외 무료배송 기준
    바로드림, eBook 상품을 주문한 경우, 플래티넘/골드/실버회원 무료배송쿠폰 이용하여 주문한 경우, 무료배송 등록 상품을 주문한 경우
  • 발송 10월 20일 출고 예정
  • 혜택
    • 50만 원 달성하고 리뷰 작성 시 참여액 1% 적립 달성
    • 200만 원 달성하고 리뷰 작성 시 참여액 3% 적립
    • 400만 원 달성하고 리뷰 작성 시 참여액 5% 적립
프로젝트가 종료되어 현재 상품으로 판매 중이에요. 판매 상품을 확인해 보세요!

우리는 책 속에서 어떤 답을 얻을 것인가, 거장으로부터 그 답을 듣다
스티븐 킹, 엘리자베스 길버트, 비엣 타인 응우옌, 한야 야나기하라…… 위대한 작가 32명이 자신의 ‘인생 문장’에 대해 쓴 에세이집 『인생 문장』이 출간되었다. “당신의 뇌리를 가장 강렬하게 강타한 문학 속 한 구절을 골라주세요”라는 질문에 대해 영미 문학의 거장들이 대답한 산문들을 한 권의 책으로 엮은 책이다. 작가들은 문학 속 문장을 꼽으며, 그 문장이 왜 중요하고 자신에게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에 대해 진솔하게 풀어낸다. 어린 시절 무심코 읽은 책에서 접하고 평생 마음속에 품고 있는 문장부터 인생의 막다른 길에 부딪쳤을 때 정체성 등 인생 전반에 갈림길을 마주했을 때 글쓰기가 막막할 때 등 어려운 질문을 앞두고 만나 돌파구가 되었던 문장까지, 문장과 문학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담았다. 미국·영국·아일랜드 등 영미 문학의 최전선에서 가장 뜨겁게 사랑받는 작가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이 에세이는 책을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공감과 문학에 대한 애정을, 인생의 질문을 마주하고 인사이트를 얻고 싶은 사람에게는 통찰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작가정보

엮음 조 패슬러

Joe Fassler
픽션과 논픽션을 넘나들며 다방면으로 활동하는 작가. 아이오와 작가 워크숍을 수료한 후 집필 활동을 시작했다. 『뉴욕타임스』, 『블룸버그 비즈니스위크』, 『가디언』 등에 논픽션을 썼고, 매거진 『애틀랜틱』에서 문학 칼럼 「바이 하트」를 통해 다양한 작가들을 오랫동안 인터뷰 했다. 2024년 첫 소설 『하늘은 우리 것이었다The Sky Was Ours』를 발표하며 왕성하게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저자(글) 스티븐 킹

(Stephen King) 1947년에 태어난 미국의 작가. 『홀리』, 『캐리』, 『샤이닝』, 『미저리』 등 다수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를 쓴 소설가이자 글쓰기 분야 베스트셀러 『유혹하는 글쓰기』의 저자다. 오 헨리 문학상, 휴고상, 브램 스토커상, 에드거상. 전미도서상 등을 수상 했다.

저자(글) 엘리자베스 길버트

(Elizabeth Gilbert) 1969년생 미국의 소설가이자 저널리스트.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빅매직』, 『결혼해도 괜찮아』, 『모든 것의 이름으로』, 『시티 오브 걸스』, 『순례자들』 등의 저자다.

저자(글) 윌리엄 깁슨

(William Gibson) 1948년생 미국 작가. 저서로는 『페리퍼럴』, 『뉴로맨서』, 『카운트 제로』, 『모나 리 자 오버드라이브』 등의 SF 소설이 대표적이며, ‘사이버 펑크’라는 장르를 개척한 인물이다. 휴고상, 네뷸러상, 필립 K. 딕상 등을 수상했다.

저자(글) 할레드 호세이니

(Khaled Hosseini) 1965년생 아프가니스탄 출신의 미국 소설가. 『연을 쫓는 아이』, 『그리고 산이 울 렸다』, 『천 개의 찬란한 태양』 등의 저자다. 그의 작품은 80여 개국에서 출판되는 등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다.

저자(글) 록산 게이

(Roxane Gay) 1974년생 아이티 출신의 미국 대학교수이자 작가, 칼럼니스트. 『아무도 우리를 구해주지 않는다』, 『나쁜 페미니스트』, 『헝거』, 『어려운 여자들』 등의 저자다. 「뉴욕타임스」, 「가디언」 등의 필자이며 출판사 타이니 하드코어 프레스를 설립하는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펜 문학상 표현의 자유 부문, 아이스너상 베스트 리미티드 시리즈 부문, 구겐하임 펠로십을 수상했다.

저자(글) 비엣 타인 응우옌

(Viet Thanh Nguyen) 1971년 베트남 출신의 미국 작가이자 교수. 첫 장편소설 『동조자』로 퓰리처상, 데이턴 문학상. 에드거상 첫 소설상, 앤드루 카네기 메달 문학 부문, 펜 포크너상, 아시아-태평양 미국 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그 외 다수의 소설과 논픽션을 집필했다.

저자(글) 한야 야나기하라

(Hanya Yanagihara) 1974년생 아시아계 미국 소설가. 출판사와 매거진에서 일하면서 소설을 쓰고 있 다. 『리틀 라이프』, 『투 파라다이스』, 『숲 속의 사람들People in the Trees』을 썼다. 커커스문학상을 수상했다.

저자(글) 매릴린 로빈슨

(Marilynne Robinson) 1943년생 미국의 소설가, 수필가, 영문학자. 저서로는 소설 『길리아드』, 『하우스키핑』, 『라일라』. 『홈』, 에세이 『우리에게 주어진 것들에 관하여』 등이 있으며, 아이오와대학교 작가 워크숍과 일리노이대학교 영문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퓰리처상,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오렌지상, 박경리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저자(글) 조나단 레덤

(Jonathan Lethem) 1964년생 미국의 작가이자 교수. 저서로는 『머더리스 브루클린』, 『그녀가 테이블 너머로 건너갈 때』, 『고독의 요새The Fortress of Solitude』 등이 있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세계환상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저자(글) 엠마 도노휴

(Emma Donoghue) 1969년생 아일랜드 출신의 소설가, 시나리오작가이자 문학사학자. 저서로 『룸』, 『러니드 바이 하트』, 『더 원더』 등이 있다.

저자(글) 찰스 시믹

(Charles Simic) 1938년~2023년. 세르비아 출신의 미국의 작가, 번역가, 교수. 저서로는 『어디 숨었니. 페페?』, 『세상은 끝이 아니다The World Doesn’t End』 등이 있다. 퓰리처상, 맥아더 펠로십 등을 수상했으며, 2007~2008년 미국 계관시인을 역임했다.

저자(글) 제시 볼

(Jesse Ball) 1978년생 미국의 소설가이자 시인. 『센서스』, 『자살 치료법A Cure for Suicide』, 『침묵 이 시작되면Silence Once Begun』 등의 저서가 있다.

저자(글) 에이미 탄

(Amy Tan) 1952년생 미국 작가. 『조이 럭 클럽』, 『부엌신의 아내』, 『환생』, 『접골사의 딸』, 『경이의 골짜기The Valley of Amazement』 등이 있다. 중국계 이민자의 딸로 태어나 주 로 모녀 관계와 중국계 미국인들의 삶을 그렸다. 미국 국가 인문학 훈장, 아시아- 태평양 미국 문학상 수상, 미국 공로 아카데미에서 주는 골든 플랫 어워드 등을 수상했다.

저자(글) 데이비드 미첼

(David Mitchell) 1969년생 영국 작가. 저서로는 『클라우드 아틀라스』, 『야코프의 천 번의 가을』, 『유령이 쓴 책』, 『블랙스완그린』 등이 있다. 코먼웰스상, 영국 도서상 수상을 수상했다.

저자(글) 아야나 메시스

(Ayana Mathis) 1973년생 아프리카계 미국 작가. 저서로는 『해티의 열두 부족The Twelve Tribes of Hattie』, 『미정착자들The Unsettled』 등이 있다.

저자(글) 짐 셰퍼드

(Jim Shepard) 1956년 미국에서 태어난 작가. 저서로는 『늑대의 키스』, 『네가 이해나 하겠냐 Like You’d Understand, Anyway』, 『프로젝트 XProject X』 등이 있다. 스토리상, 매사추세츠 도서상 등을 수상했다.

저자(글) 에드위지 당티카

(Edwidge Danticat) 1969년 아이티 출신의 미국 작가. 『안에 있는 모든 것』, 『남아 있는 날들의 글쓰기』, 『형제여, 난 죽어 가네Brother, I’m Dying 』, 『뼈 경작The Farming of Bones』 등 다수 의 작품을 썼다. 전미비평가협회상, 미국도서상, 스토리상, 노이슈타트 국제문학 상 등을 수상했다.

저자(글) 톰 퍼로타

(Tom Perrotta) 1961년생 미국의 소설가이자 시나리오작가. 저서로는 『트레이시 플릭은 이길 수 없다Tracy Flick Can’t Win』를 비롯해 HBO TV 시리즈로도 각색된 『레프트오버』, 영 화로 제작된 『선거Election』, 『아이들Little Children』 등이 있다.

저자(글) 이선 캐닌

(Ethan Canin) 1960년생 미국의 작가, 교육자이자 의사. 저서로는 『공기의 황제Emperor of the Air』, 영화 〈엠퍼러스 클럽〉의 원작인 『궁전 도둑The Palace Thief』 등이 있고, 영화 〈이어 오브 게팅 투 노우 어스〉의 원안을 쓰기도 했다. 구겐하임 펠로십을 수상했다.

저자(글) 앤절라 플러노이

(Angela Flournoy) 미국의 작가. 저서로는 『터너 하우스』가 있다. 『뉴욕타임스』, 『뉴 리퍼블릭』 등 의 매체에 비평을 비롯한 글을 썼고, 아이오와대학교와 DC 공립 도서관 등에서 글쓰기를 가르쳤다.

저자(글) 레슬리 제이미슨

(Leslie Jamison) 1983년생 미국 작가. 컬럼비아대학교에서 논픽션 글쓰기를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모든 아름다움은 이미 때 묻은 것』, 『공감 연습』, 『비명 지르게 하라, 불타 오르게 하라』, 『리커버링』 등이 있다.

저자(글) 이윤 리

(Yiyun Li) 1972년생 베이징 출신의 미국 작가이자 교수. 저서로는 『천년의 기도』, 『골드보이, 에메랄드 걸』, 『거위의 책The Book of Goose』, 『수요일의 아이Wednesday’s Child』 등이 있 다. 프랭크오코너상. 헤밍웨이상, 펜 포크너상 등을 수상했다.

저자(글) 메리 게이츠킬

(Mary Gaitskill) 1954년생 미국의 작가. 『베로니카Veronica』, 『나쁜 습관Bad Behavior』 등의 저서를 썼다. 구겐하임 펠로십, 미국 예술·문학 아카데미에서 수여하는 예술·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저자(글) 제인 스마일리

(Jane Smiley) 1949년생 미국 작가이자 교수. 『천 에이커의 땅에서』, 『파리의 페레스트로이카 Perestroika in Paris』 등의 소설을 비롯해 다수의 논픽션과 청소년 도서를 집필했으 며, 대학에서 영문학을 가르친다. 퓰리처상을 수상했고 미국 예술·문학 아카데 미의 회원이다.

저자(글) T. C. 보일

(T.C. Boyle) 1948년생 미국 작가. 저서로는 『블루 스카이Blue Skies』, 『세계의 끝World’s End』, 『웰 빌로 가는 길The Road to Wellville』 등이 있다. 2009년 미국 예술·문학 아카데미 회 원으로 선정 되었으며 펜 포크너상, 프랑스 메디치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저자(글) 클레어 메수드

(Claire Messud) 1966년생 미국 작가이자 교수. 『다시 살고 싶어』, 『이 기묘하고 놀라운 인생사This Strange Eventful History』 등의 저서가 있다. 대학에서 문예 창작을 가르치고, 매체 에 글을 기고하는 등 폭넓은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미국 예술·문학 아카데미에 서 수여하는 멧카프상과 스트로스리빙상을 수상했다.

저자(글) 빌리 콜린스

(Billy Collins) 1941년에 태어난 미국의 시인이자 교육자. 『목적 없는 사랑Aimless Love』, 『죽은 자를 위한 별자리Horoscopes for the Dead』 등 다수의 시집을 출간. 미국 예술·문학 아카데미 회원, 2001년~2003년 미국 계관시인 역임.

저자(글) 레브 그로스먼

(Lev Grossman) 1969년생 미국의 작가이자 저널리스트, 시나리오작가. 2002년부터 2016년까지 『타임』에서 기사를 썼고, TV 시리즈로도 제작된 〈마법사들〉 3부작과 『코덱스 Codex』, 『빛의 검The Bright Sword』 등의 다수의 소설은 물론 영화 〈아주 작고 완벽한 것들의 지도〉의 대본을 집필했다.

저자(글) 아일린 마일스

(Eileen Myles) 1949년생 미국의 작가, 교수. 『첼시의 소녀들Chelsea Girls』, 『인페르노Inferno』 등의 소설을 비롯해 『나 아님Not Me』 등의 시를 썼다. 국내에는 글쓰기에 관한 논픽션 『낭비와 베끼기』가 소개되었다. 구겐하임 펠로십을 수상했으며, 미국 예술·문학 아카데미의 회원이다.

저자(글) 마이클 셰이본

(Michael Chabon) 1963년생 미국 소설가이자 시나리오작가. 『피츠버그의 마지막 여름』, 『캐벌리어와 클레이의 놀라운 모험』, 『유대인 경찰연합』 등의 저서가 있다. 퓰리처상, 휴고상, 네뷸러상 등을 수상했다.

저자(글) 밴 마커스

(Ben Marcus) 1967년생 미국의 작가이자 교수. 『불꽃 알파벳The Flame Alphabet』, 『리빙 더 시Leaving the Sea』, 『철사와 끈의 시대The Age of Wire and String』 등 다양한 장단편 소설과 에세이, 비평 등을 쓰며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구겐하임 펠로십, 베를린상 등을 수상했다.

저자(글) 에이미 벤더

(Aimee Bender) 1969년생 미국 소설가. 현재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문예 창작을 가르치고 있으며, 『레몬 케이크의 특별한 슬픔』, 『보이지 않는 사인』, 『나비 전등갓The Butterfly Lampshade』, 『가연성 스커트의 소녀The Girl in the Flammable Skirt』 등의 소설을 썼다. 알렉스상, 푸시카트상 등을 수상했다.

번역 홍한별

글을 읽고 쓰고 옮기면서 산다. 『이처럼 사소한 것들』, 『클라라와 태양』, 『상실』, 『나는 가해자의 엄마입니다』, 『천 척의 배』 등의 책을 옮겼다 . 『밀크맨』으로 제14회 유영번역상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흰 고래의 흼에 대하여』, 『아무튼, 사전』, 『우리는 아름답게 어긋나지』(공저), 『돌봄과 작업』(공저) 등이 있다.

목차

  • 들어가며

    1장 인생의 문장
    엘리자베스 길버트 | 이 문장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
    조너선 레섬 | 내가 카프카에게 매료된 이유
    엠마 도노휴 | 이상하고 맛이 간 나의 롤 모델
    찰스 시믹 | 보고 싶지 않은 진실도 보게 하는 시의 힘
    제시 볼 | 당신이 몰랐던 무의미의 의미
    에이미 탄 | 이 문장이 곧 내 삶과 내 글이다
    데이비드 미첼 | 내 두개골을 녹이는 시
    아야나 매시스 | 우리는 모두 죽는다
    짐 셰퍼드 | 사람은 변할 수 있는가?
    에드위지 당티카 | 모든 이민자는 예술가다
    톰 퍼로타 | 평범한 순간 속 비범한 진실

    2장 작가의 문장
    스티븐 킹 | 이것이 바로 첫 문장의 정수
    윌리엄 깁슨 | 딱 들어맞는 첫 문장을 깎는 법
    할레드 호세이니 | 글쓰기에 대한 가장 진솔한 진술
    이선 캐닌 | 이야기에 불꽃을 붙이는 마지막 문장
    록산 게이 | 다중 정체성을 갖고 글을 쓴다는 것
    비엣 타인 응우옌 | 『동조자』의 가장 강력한 동조자
    앤절라 플러노이 | 내 작품관을 뒤바꾼 한 문장
    레슬리 제이미슨 | 글을 쓸 때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은
    이윤 리 | 절대 눈 돌리지 말 것
    메리 게이츠킬 | 나를 벌떡 일어나게 한 문장
    제인 스마일리 | 소설에서 가장 오래 남는 것은?
    T.C. 보일 | 좋은 결말을 가진 소설의 원칙

    3장 사랑하는 문장
    클레어 메수드 | 이 조각이 내 폐허를 떠받친다
    빌리 콜린스 | 시를 갖는 가장 완벽한 방법
    한야 야나기하라 | 언어를 해부하여 내장까지 음미한다
    메릴린 로빈슨 | 우리가 가진 놀랍고 이례적인 능력
    레브 그로스먼 | 마법을 부리지 않고 마법을 만들어 내는 법
    아일린 마일스 | 시대도, 문학도, 현실도 초월하는 소설
    마이클 셰이본 | 무한한 세계가 펼쳐지는 마법의 주문
    벤 마커스 | 두려움와 아름다움의 황홀한 혼재
    에이미 벤더 | 어떤 장례식에서 만난 인생 문장

책 속으로

이 책을 완성하기 위해 추가로 글을 모으면서 나는 영원한 학생이 된 기분이었다. 창의적 글쓰기와 문학뿐 아니라 사회학, 심리학, 정치학에 관해서도 배웠다. 매주 새로운 훌륭한 교사와 독대하는 셈이었다.
이런 즐거움도 있는 반면, 모든 작가에게 똑같은 질문을 던졌음에도 답변이 너무나 다채롭고 풍성해서 전부를 아우르는 단 하나의 주제를 찾을 수 없어 막연하기도 했다. 내가 사랑하는 많고 많은 글 가운데에서 가장 좋아하는 문장 하나를 꼽는 일에 버금갈 만큼 힘든 일이었다.
그러다가 갑자기 길이 보였다. 이 책 속의 작가들이 뭔가 막다른 길에 맞닥뜨렸을 때 종종 했던 경험처럼, 다른 책 안에서 돌파구를 찾은 것이다.
_들어가며(본문 7~8p) 중에서

늘 불안하고 용기가 없어 힘겨워하는 나는, 고통과 역경에 경이를 느낄 수 있는 순전한 헌신에 깊은 감동을 받는다. 그렇게 할 수만 있다면 어떤 것이든 하나의 퍼즐이 된다. 재앙은 극적으로 고조된 퍼즐에 불과하다. 글을 쓰다가 장애물을 맞닥뜨렸을 때도 고집스러운 기쁨에 매달리는 것이 나에게는 최선의 방법이다. 실상 글쓰기도 비극, 재앙, 감정, 실패 등으로 가득한 매우 극적인 추구다. 일이 잘되지 않을 때의 고통을 비극이 아니라 신기함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되자 작가로서의 길이 한결 수월해졌다.
_엘리자베스 길버트, 이 문장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본문 26~27p) 중에서

소설은 내가 보기에도 괜찮으면서 동시에 누구나 다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이 될 수는 없다.
_윌리엄 깁슨, 딱 들어맞는 첫 문장을 깎는 법(156p) 중에서

이 책이 나에게 미치는 효과는 수십 년 동안 지속되어 온 삼투 과정의 일부이기도 하다. 수도 없이 많은 책을 읽고 수없이 많은 작가의 문체를 의식적, 무의식적으로 흡수해 온 결과다. 어떤 책들은 특히 더 소중하다. 나는 내가 모방하고 훔치고 싶은 스타일과 이야기를 가진 작가의 책을 골라 늘 가까이에 꽂아둔다. 그러다가 『세상의 끝』을 만났다. 이 책은 내가 나 자신을 작가로 보는 방식, 내 화자를 인물로 보는 방식을 가장 가까이에서 내밀하게 말해 주는 책 같았다. 오랫동안 나에게 영향과 영감을 주어 온 그 모든 것의 정점이었다.
_비엣 타인 응우옌, 『동조자』의 가장 강력한 동조자(193p) 중에서

내가 책에서 추구하는 게 어떤 것인지 명확히 말하기는 어렵겠지만, 그 가운데 한 가지는 세계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자 한다는 것이다. 인물을 통해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있다. 카레닌 같은 사람은 아마 내가 현실에서는 절대로 깊이 알 수 없을 인물일 것이다. 카레닌 같은 사람을 만날 수야 있지만 아무 할 말이 없을 테고 서로 재미없고 불쾌한 사람이라고 느낄 것이다. 그러나 『안나 카레니나』 같은 책을 통해 우리는 재미없고 평범한 겉모습 너머로 이끌려 가게 되고 표면 아래의 진정한 사람을 만날 수 있다.
_메리 게이츠킬, 나를 벌떡 일어나게 한 문장(231p) 중에서

한 문장을 음미하며 머무르고 싶은 욕구와 다음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고 싶은 욕구 사이의 긴장이 바로 소설의 본질이 아닌가 한다. 책의 결말에 도달하려면 계속 읽어야만 한다. 특히 『우리의 공통 친구』처럼 긴 책이라면. 그런데 어떤 부분이 나를 사로잡고 붙들고 나아가지 못하게 막는다. 이런 경험 때문에 나는 소설을 다른 어떤 형태의 예술보다 좋아한다. 시를 읽을 때는 천천히 읽는 게 당연하다. 어떤 시가 100단어로 이루어져 있다면 한 단어 한 단어에 관심을 쏟아야 한다. 그러나 소설을 읽을 때는 계속 움직여야만 한다. 그런데도 어떤 문장이 눈길을 사로잡으면 앞으로 나아가려는 움직임에 저항하게 된다.
_제인 스마일리, 소설에서 가장 오래 남는 것은?(236~237p) 중에서

우리가 글로 적은 것이 우리 폐허를 떠받치는 조각들이다. 종이 위에 적은 말의 조각들이 우리보다 오래 남을 것이다. 대양 반대편 해안으로 쓸려 온 쓰나미로 파괴된 잔해처럼, 건지고 구해 낼 수 있는 것들이 글이다. 물론 자취를 남기는 다른 방법도 있다. 부자라면 도서관이나 건물이나 병원 한 동쯤을 남길 수 있다. 하지만 글쓰기는 특정한 시기에 이 세계에 사는 것이 어떠했던가에 관한 구체적인 감각을 남긴다. 글쓰기는 사람으로 산다는 것이 어떤 의미였는지 들려준다.
_클레어 메수드, 이 조각이 내 폐허를 떠받친다(261p) 중에서

문학은 작가가 큰 걸음으로 도약을 할 때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플롯이건 인물이건 구조이건 어조이건 언어이건 책은 적어도 한 가지 면에서는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
_한야 야나기하라, 언어를 해부하여 내장까지 음미한다(287p) 중에서

겉보기에는 탈출 같았던 것이 실은 나 자신과 나의 문제를 만나는 길이 된다는 마법의 손놀림을 나는 읽기와 소설의 기본 원리로 생각했다.
그렇게 해서 『사자와 마녀와 옷장』의 포털은 독서 자체에 대한 탁월한 은유가 된다. 루시가 옷장 문을 여는 것은 마치 책의 표지를 열고 그걸 통해 다른 곳으로 가는 것과 같다. 그 대목을 읽을 때 독자에게 일어나는 경험과 똑같은 일이다. 독자는 루시가 자기가 하는 것과 똑같은 일을 극적이고 변형된 방식으로 하는 모습을 본다. (중략) 나에게는 옷장 문이 책처럼 열려서 루시를, 그리고 독자들을 새로운 상상력의 세계로 끌어들이는 것으로 보였다. 나는 그런 작가가 되고 싶다. 독자가 현실 세계에서 환상의 땅으로, 실제 삶에서 독서의 세계로 아무 걸리는 데 없이 매끈하게 통과할 수 있게 거드는 작가.
_레브 그로스먼, 마법을 부리지 않고 마법을 만들어 내는 법(307~308p) 중에서

작가는 단어를 특정한 순서로 배열하면 독자를 다른 세계로 보낼 수 있다고 믿는다. 어떤 감정을 느끼게 하고, 감각을 경험하게 하고, 상상력 깊은 곳의 무언가를 잡아 끌어낼 수 있다. 다만 어떻게 그런 일이 일어나는지 체계적으로 설명할 수는 없다. 말하자면 ‘좋은 단편을 쓰려면 바로 이렇게 해야 해. 이렇게 해야 좋은 소설을 쓸 수 있는 거야. 문학이라면 자고로 이래야지, 저래서는 안 돼’ 하는 식으로 이야기할 수는 없는 일이다. 이런 주제로 토론을 할 수야 있겠지만 어떤 방식이 잘 통했다고 해서 그 방법을 재탕할 수는 없다.
책이 이루어지는 방식은 말로 설명이 불가능하다. 이 과정에 관해 내가 아는 바가 이렇게 적다는 사실, 그래도 그것에 무한히 끌린다는 사실이 내가 계속 여기로 돌아오게 되는 이유다.
_벤 마커스, 두려움과 아름다움의 황홀한 혼재(345p) 중에서

살면서 어떤 순간에든 이 시를 꺼내 볼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시를 외웠다. 힘들 때나 기쁠 때 내가 어떤 기분인지 생각해 보고 표현할 수 있게 도와줄 글을 지니고 싶었다. 그런 글은 많을수록 좋다. 책에 대한 우리의 기억은 대체로 희미하다. 소중히 여겼던 어떤 구절이 기억 속에서 가물가물해지다가 어느덧 사라진다. 암기는 나에게 글과 더 정확하고 영구적인 관계를 강제로 맺게 해 줄 방법이었다. 글을 외우면 어떤 신비한 구조물이 머릿속으로 들어가 그 안에서 뭉근히 끓게 된다. 이토록 정교하게 빚은 언어를 만지작거리다 보면 가슴이 뛰고 ‘예술이 이런 것까지 할 수 있구나’ 하는 깨달음이 든다. 나도 신체적 반응을 겪었다. 카페인에 취한 기분이었다. 그리고 그 기분이 아주 오래갔다.
_에이미 벤더, 어떤 장례식에서 만난 인생 문장(351~352p) 중에서

출판사 서평

한 문장이 어떤 사람의 인생에 들어와
‘인생 문장’이 되는 빛나는 순간들
스티븐 킹, 엘리자베스 길버트, 헬레드 호세이니 등 오랜 시간 전 세계에 수십만 명의 독자를 가진 초대형 베스트셀러의 작가부터 『동조자』의 비엣 타인 응우옌, 『리틀 라이프』의 한야 야나기하라처럼 현재 영미문학에서 가장 뜨겁게 사랑받는 젊은 작가까지 다양한 작가들의 인생 문장에 대한 이야기를 엮은 에세이 선집 『인생 문장』이 국내 독자들에게 소개된다.
‘인생을 강타한 문장’이라는 하나의 주제로 엮은 32개의 에세이들은 꼭 그만큼의 개성과 독특한 시각과 인생과 문학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작가들이 꼽은 각각의 문장들은 때론 문학적·미학적으로 의미가 있기도 하고 지극히 사적인 이유로 꼽기도 한다. 하지만 그 사적인 이유에서도 작가들이 문학과 문장을 보는 통찰을 엿볼 수 있어 의의가 깊다. 엮은이 조 패슬러는 하나의 질문에 대한 답이 이토록 다채로울 수 있는지 놀라기도 했다. 정체성, 고민, 윤리, 미학 등 다양한 주제를 담고 있는 이 에세이 선집은 “회고록이자, 문학비평이자, 작법 수업이자, 공개 작업실”이라고 정의하고 한다. 한 권의 책으로 한 사람이 어떤 문장을 만나 어떻게 영향을 미치고 답을 얻었는지 다채로운 개성과 문체로 풀어낸 이 책은 집필진이 32명으로 구성된 만큼, 32개의 인생과 이야기, 인사이트를 압축적으로 볼 수 있다는 점이 돋보인다.
1장 ‘인생의 문장’은 문학 속 글들로 인생의 해답을 찾은 이야기를 다룬다. 어느 날 우연히 만난 문장이 인생의 모토가 된 스토리, 정체성으로 방황할 때 답이 되어준 문장 등 삶에 대한 고민과 열병을 문학이라는 답으로 풀어간 거장들의 회고를 담았다. 2장 ‘작가의 문장’에서는 직업 작가로서 글쓰기에 대한 해답을 문학 속에서 찾은 내용들을 풀어낸다. 글쓰기·소설·시의 본질에 대해 함축한 문장에 대한 고찰부터 첫 문장과 마지막 문장, 캐릭터를 어떻게 다뤄야 할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 작가로서의 마인드셋까지 다채롭고 입체적인 강의가 펼쳐진다. 3장 ‘사랑하는 문장’은 독자로서 평생 마음에 품고 있는 문학 속 문장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문학가는 문학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문학을 직업으로 삼은 이들이기 때문에 작가들이 들려주는 문학에 대한 이야기는 그 애정으로 글에 생기가 넘치며 특히 읽는 재미가 크다. 진정성 가득한 3장의 글들은 모르는 이들이 보면 호들갑으로 보일 정도로 글 속에는 애정이 넘치지만, 문학을 사랑하는 독자들이 본다면 깊이 공감할 진정성 가득한 이야기다.

문학과 글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바치는 초대장
문학에세이인 만큼, 『인생 문장』은 책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공감할 만한 이야기가 가득하다. 책 속에서 만난 문장을 가슴 깊이 품고 인생의 지표로 삼고 있는가? 자아가 형성되던 시기에 롤 모델로 삼은 작가나 작품 속 캐릭터가 있는가? 책상 머리맡이나 핸드폰 배경화면 등에 늘 두고 보는 구절이 있는가? 여기에 하나라도 해당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으며 크게 공감하며 어느 곳이든 밑줄을 그을 것이다. 전 세계에 걸쳐 수십만 명의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퓰리처상·전미도서비평상 등 각종 권위 있는 상들을 휩쓴 거장들도 우리와 같은 경험을 했다. 이 진솔한 경험들을 다양한 인생과 관점과 문체로 접할 수 있는 것은 이 책의 특별한 점이다.

1980년대 아일랜드에서 나는 내가 레즈비언이라는 걸 깨달았는데 그 사실을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었다. 그때 아일랜드 문화에서는 나와 동일시할 수 있는 사람을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었다. 그래서 에밀리 디킨슨을 이용했다. 디킨슨의 시와 편지를 보면 디킨슨은 남자뿐 아니라 주변 여자들에 대해서도 열렬한 감정을 품은 것 같았다. 나는 이런 생각을 했다. ‘내가 있는 지금 이곳에서 내가 괴물일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나는 에밀리 디킨슨처럼 될 수 있잖아. 꼭 정상이어야 하나?’
_엠마 도노휴, 이상하고 맛이 간 나의 롤 모델(44p) 중에서

이들이 어떤 어려움에 부딪혀 어떤 문장을 만나고 그것을 어떻게 인생에 녹여냈는지, 그 과정을 지켜보다 보면 공감과 감동은 물론 그들이 문학을 어떻게 보고, 어떻게 자양분으로 삼는지에 대한 통찰력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거장들은 문학 속에서 어떻게 인사이트를 얻는가?
또한 글을 쓴 이들이 모두 직업으로서 문학가를 택한 사람들이다 보니 그들이 마주한 어려움 중에는 ‘글쓰기’가 큰 부분을 차지한다. 이 책에는 글쓰기에 대한 작가들의 여러 식견을 얻을 수 있다. 직업 작가로서 글쓰기가 풀리지 않을 때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면 친근한 모습이 드는 동시에, 또 그런 어려움에서 어떻게 문제를 해결하는지에 대한 과정까지 볼 수 있어 귀하고 유용하다.
위대한 소설은 어때야 하는지, 독자들에게 어떻게 이야기를 건내야 하는지 등 글쓰기에 대해 거시적인 이야기를 하는 작가들도 있고 “인터넷 홈 화면은 무조건 재미없는 것으로 해라”, “내 원고를 기다리고 있는 편집자의 대출금을 떠올려라” 등 소소하지만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팁을 알려주는 작가도 있다. 이처럼 작가들의 개성만큼이나 문학관을 형성하고 슬럼프를 돌파하는 방식도 다양하다. 첫 문장, 마지막 문장, 소설 속 캐릭터, 결말 등 글쓰기의 기본 요소에 대한 구체적인 작법론도 많다. 이 책의 많은 작가들이 강단에서 글쓰기 강의도 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부분이다. 수업에서 만난 작가 지망생들이 실제 하는 크고 작은 고민들을 다루며 실질적이고 친절한 ‘작법 강의’를 펼치기도 하다. 특히 첫 문장에 대해서 다룬 두 작가, 스티븐 킹과 윌리엄 깁슨은 천 문장에 대한 구체적인 시각이 매우 다른데, 이를 비교해서 본다면 흥미는 물론 작법 지식도 입체적으로 쌓을 수 있을 것이다.

기본정보

상품정보
ISBN 9791199429604
쪽수 356쪽
크기
137 * 218 * 28 mm / 712 g
총권수 1권

종료된 프로젝트는 고객센터를 통해 문의해주세요.

Klover

참여 이후 마이룸에서 작성할 수 있어요!

이용안내

    • 후원자명은 주문 단계에서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 도서가 포함된 펀딩은 프로젝트가 종료되면 주문 확인 후 일괄 배송 됩니다.
    • 출판사/브랜드의 사정으로 제작과 상품 출고가 지연될 수 있습니다
    • 참여한 프로젝트와 관련된 문의는 고객센터에 남겨 주시면 확인 후 순차적으로 답변드립니다.
    • 프로젝트 ‘진행 중’에는 주문취소 가능하며, 프로젝트 ‘종료’ 후에는 주문취소 불가합니다.
    • 프로젝트 목표 금액을 달성하지 못한 경우, 참여한 프로젝트의 주문은 자동 취소되며 결제하신 금액은 환불 처리됩니다.
    • 주문 취소 시 즉시 결제수단 승인 취소 또는 예치금으로 환불되며, 결제 수단에 따라 환불 시점이 상이할 수 있습니다.
    • 프로젝트 ‘종료’ 후에는 즉시 제작 및 실행에 착수하는 펀딩 상품의 특성상 단순 변심에 의한 반품 또는 교환이 불가합니다.
    • 단, 아래 세 가지 경우에는 30일 이내 교환 또는 반품/환불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상품 자체의 불량 또는 결함/주문한 상품이 설명 혹은 계약 내용과 다름/배송 오류
    • 오픈마켓, 해외 배송 주문, 기프트 주문 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Klover 리뷰 작성 안내

    • 프로젝트 참여 이후부터 Klover 리뷰 작성이 가능하며, 배송 완료 후 21일 이내까지 작성된 리뷰를 대상으로 통합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배송 완료 후 21일 경과된 리뷰는 Klover 리뷰 리워드가 적립되지 않습니다.
    • 펀딩으로 구매한 상품의 한달 후 리뷰, 문장수집 리워드 지급은 제외됩니다.
    • 100자 이상의 글, 또는 이미지가 포함된 50자 이상의 리뷰를 대상으로 적립해 드립니다.
    • 일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불편을 끼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 해당되는 리뷰는 별도의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대한 근거 없는 비방, 혹은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내용의 리뷰
    • 상품과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 발언이 기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 적립금 혜택 안내

    • Klover 리뷰를 작성해 주시면 프로젝트 참여 금액에 따른 통합 포인트를 추가 적립해 드립니다.
    • 추가 적립금은 프로젝트 목표 달성 금액에 따라 달라집니다.
    • 추가 적립금은 내가 참여한 프로젝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Klover 리뷰 통합 포인트는 리뷰 작성일 다음 날 적립됩니다.
    • 적립된 통합 포인트의 사용 유효 기간은 적립 일로부터 1년입니다.
    • 프로젝트 종료 후 단순 변심 반품은 불가하며, 반품 시 적립된 적립금은 회수됩니다.
    • Klover 리뷰 e 교환권 적립금과 중복 지급되지 않습니다.

프로젝트 구성

  • 인생 문장
19,800원
총 참여 금액
0원
TOP

선택한 프로젝트 구성을 확인해 주세요

최종 결제 금액
0원
개인정보 수집과 이용에 대한 동의

교보문고는 펀딩 서비스를 위해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를 수집 이용합니다.

  • 수집항목 : 후원자 명
  • 수집 목적 : 프로젝트, 상품 상세 활용 및 출판사 정보 제공
  • 보유 및 이용 기간 : 상품 수령 후 1개월 이내
  • 개인정보 수집 이용에 거부하실 수 있으며 거부 시 이벤트 참여가 불가함을 안내드립니다.
개인정보 제3자 제공에 대한 동의

교보문고는 펀딩 서비스를 위해 개인정보를 다음과 같이 제공합니다.

  • 제공 업체: 출판사, 브랜드
  • 제공 항목: 후원자 명
  • 제공 목적: 프로젝트, 상품 상세 활용 및 기념엽서 제작
  • 보유 및 이용 기간: 상품 수령 후 1개월 이내
  • 개인정보 제공에 거부하실 수 있으며 거부 시 후원자 명이 포함된 엽서 발송이 불가함을 안내드립니다.
후원자명 공개여부 표기 유의사항
  • !@#과 같은 특수문자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 이름을 입력하지 않으면 주문자명으로 자동 기재됩니다.
  •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킬 수 있는 이름을 입력할 경우, 강제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후원자명은 1개의 주문 건 당 1개만 표기가 가능합니다.
  • 후원자명은 도서 제작을 위해 출판사에 전달합니다.
Klover 리뷰 안내
교보를 애용해 주시는 고객님들이 남겨주신 평점과 감상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교보문고의 리뷰 서비스입니다.

1. 펀딩 혜택 안내

펀딩 Klover 리뷰는 배송 완료 후 21일 이내에 평점과 100자 이상의 리뷰 작성 혹은 사진 첨부한 50자 이상 리뷰에 한하여 통합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적립 비율은 프로젝트 기한 내 달성한 총 펀딩 달성 금액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하 예시
  • 100만 원 이상 달성한 경우, 참여 금액의 5%
  • 30만 원 초과 50만 원 이하 달성한 경우, 참여금액의 3%
  • 30만 원 이하 달성한 경우 참여금액의 1%
유의사항
  • 만약 펀딩이 성공하지 못한 경우, 혜택은 따로 적립되지 않습니다.
  • 통합 포인트는 적립 일로부터 1년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혜택은 배송 완료 이후 작성이 확인된 경우, 익일 적립됩니다. 반품한 경우에는 적립금이 회수될 수 있습니다.
  • 동일한 프로젝트 내 주문 단위당 작성한 리뷰에 따라 혜택이 지급됩니다.
  • Klover 리뷰는 최초 1회 지급되고 중복 지급이 되지 않기에 펀딩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펀딩 Klover 리뷰를 작성해야 합니다.

2. 운영 원칙 안내​

Klover 리뷰를 통한 리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유로운 의사 표현의 공간인 만큼 타인에 대한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일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불편을 끼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에 해당하는 Klover 리뷰는 별도의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도서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리뷰
  • 도서와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 발언이 게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리뷰는 1인이 중복으로 작성하실 수는 있지만, 평점 계산은 가장 최근에 남긴 1건의 리뷰만 반영됩니다.

3. 신고하기

다른 고객이 작성 리뷰에 대해 불쾌함을 느끼는 경우 신고를 할 수 있으며, 신고자가 일정 수준 이상 누적되면 작성하신 리뷰가 노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당신을 바꾼 인생 문장은 무엇입니까?

우리가 사랑한 작가들이 삶의 질문을 마주하며 밑줄 그은 문학의 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