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감임박

무례한 사람들에게 휘둘리지 않기 위해 꼭 알아야 할 최소한의 지식

갑질, 괴롭힘, 공격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뇌과학
92% 달성
464,600

목표금액: 500,000

  • 기간 8월 26일~9월 13일 (7일 남음)
  • 배송 15,000원 이상 무료 배송
    배송비 안내
    국내도서/외국도서
    도서 포함 15,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사은품 또는 도서+사은품+교보Only(교보굿즈)

    15,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교보Only(교보배송)
    각각 구매하거나 함께 2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20,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해외주문 서양도서/해외주문 일본도서(교보배송)
    각각 구매하거나 함께 15,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15,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업체배송 상품(전집, GIFT, 음반/DVD 등)
    해당 상품 상세페이지 "배송비" 참고 (업체 별/판매자 별 무료배송 기준 다름)
    바로드림 오늘배송
    업체에서 별도 배송하여 1Box당 배송비 2,500원 부과

    1Box 기준 : 도서 10권

    그 외 무료배송 기준
    바로드림, eBook 상품을 주문한 경우, 플래티넘/골드/실버회원 무료배송쿠폰 이용하여 주문한 경우, 무료배송 등록 상품을 주문한 경우
  • 발송 9월 14일 출고 예정
  • 혜택
    • 100만 원 달성하고 리뷰 작성 시 참여액 1% 적립
    • 300만 원 달성하고 리뷰 작성 시 참여액 3% 적립
    • 500만 원 달성하고 리뷰 작성 시 참여액 5% 적립

책 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상대에게 끌려가지 않고 일상과 감정을 지켜내는 가장 과학적인 방법!” “타인을 괴롭히는 뇌의 작동 원리를 알면, 관계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다.”
인간 사회에서는 아무리 작은 집단이라 해도 ‘괴롭힘 문제’가 끊이지 않는다. 직장에서는 갑질과 폭언이, 연인과 가족 관계에서는 통제와 정서적 학대가 반복된다. 친구나 가까운 지인 사이에서도 질투와 무시, 보복이 관계를 무너뜨린다. 그렇다면 사람은 왜 타인을 괴롭히고, 상대가 상처받는다는 것을 알면서도 괴롭힘을 멈추지 못하는가? 이 책은 그 답을 단순한 성격 문제나 사회성이 아니라 ‘뇌의 작동 원리’​에서 찾았다. 40년간 1만 명의 뇌를 분석해 온 전문의가 직장, 연인, 가족 등 인간관계에서 반복되는 가해 심리를 뇌과학의 관점에서 풀어낸다. 갑질·폭언·괴롭힘·학대·공격성이 어떤 심리와 뇌의 메커니즘을 통해 나타나는지 알기 쉽게 설명한다. 특히 저자는 나를 괴롭히는 사람을 설득하거나 변화시키려는 태도가 오히려 상황을 악화시킬 수 있다고 경고한다. 상대를 바꾸는 데 매달리는 것이 아니라, 그 공격에 끌려가지 않도록 상황별 대처법을 제시한다. 이 책은 무례한 사람들에게 휘둘리지 않고 내 감정과 일상을 지켜내기 위해 꼭 알아야 할 과학적 지식을 담고 있다. 괴롭힘이 시작되는 뇌의 원리를 이해하면, 관계를 바라보는 시선도 달라지고 대응 방법 역시 달라질 것이다. 반복되는 공격과 지배적 관계에 지쳐 있는 독자들에게, 상대의 문제를 정확히 알아차리고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새로운 기준이 되어줄 것이다.

작가정보

저자(글) 가토 도시노리

가토 도시노리(加藤俊徳)

‘뇌 영역 트레이닝’을 개발한 뇌내과 의사이자 의학박사다. 뇌과학과 MRI 뇌 영상 진단 전문가로, 가토 플래티나 클리닉을 운영하며 어린아이부터 초고령자까지 1만 명 이상의 뇌를 진단하고 치료해 왔다. 쇼와의과대학교 객원교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주식회사 ‘뇌의 학교’ 대표를 맡고 있다.
열네 살 때 ‘뇌를 단련하는 방법’을 알고 싶다는 생각에서 의과대학 진학을 결심했다. 1991년에는 현재 전 세계 700곳 이상의 기관에서 활용되는 뇌 활동 측정법인 ‘fNIRS(기능적 근적외선분광법)’의 원리를 발견했다. 1995년부터 2001년까지 미국 미네소타대학교 영상의학과에서 알츠하이머병과 MRI 뇌 영상 연구에 종사했다. 그리고 ADHD와 의사소통 장애 등 발달장애와 관련된 ‘해마 회선 발달 지연증’을 발견했다.
현재 ‘가토 플래티나 클리닉’에서는 성인이 된 후에도 뇌가 평생 성장할 수 있다는 관점에서 진료하고 있다. 독자적으로 개발한 ‘가토식 MRI 뇌 영상 진단법’을 활용해 뇌의 성장 단계와 발달이 잘된 영역과 상대적으로 발달이 더딘 영역을 진단하고, 치료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평생 머리가 좋아지는 놀라운 뇌 사용법』, 『1만 명의 뇌를 본 명의가 밝혀낸 기분 관리의 교과서』, 『아이의 8가지 뇌 유형』 등이 있다.

번역 박은주

사람의 마음을 더 깊이 헤아리고 싶다는 포부를 안고 교토로 유학을 떠나 10년간 머물렀다. 일본 도시샤대학교 대학원에서 심리학을 공부했으며, 현재는 한국으로 돌아와 일본인과 한국인의 정서를 연구한다. 동시에 언어로도 마음과 마음을 잇고 싶다는 꿈을 품고,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서 틈틈이 번역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감정의 철학 수업⟫,⟪나이 듦을 받아들일 때 얻는 것들⟫, ⟪시인의 텃밭⟫, ⟪개념이 술술! 이해가 쏙쏙! 자율신경의 구조⟫, ⟪딱 10년 젊게 사는 요즘 60세의 심리학⟫이 있다.

목차

  • 프롤로그 사람은 왜 괴롭힘을 멈추지 못하는가?

    1장 왜 사람은 남을 괴롭히는가 _ “누구나 마음 깊숙이 악의를 품고 있다.”

    누구나 다른 사람을 괴롭힐 수 있다
    ‘나는 나쁘지 않다’라는 위험한 자기 합리화
    괴롭힘은 뇌에도 상처를 남긴다
    괴롭히는 사람은 그저 ‘감정 조절’이 안 되는 것일까?
    ‘가해 모드’는 성장 환경 때문에 촉발되는가?
    우뇌와 좌뇌의 발달 차이가 ‘가해 모드’로 이끈다
    ‘가해 모드’는 의존에서 비롯되는가
    짧은 수면 시간은 ‘가해 모드’와 관련이 있는가?
    괴롭힘의 충동성은 뇌의 산소 부족과 관련이 있을까?
    자신의 질투심을 인정할 수 있느냐가 중요한 갈림길이다
    외재적 동기를 내재적 동기로 바꾸지 못하는 상태

    2장 괴롭히는 사람의 뇌 vs 괴롭히지 않는 사람의 뇌 _ “성격의 신비로움 그리고 이성의 힘”

    ‘가해 모드’에서는 이성이 작동하지 않는 것일까?
    뇌는 ‘이기적’이기에 오히려 다른 사람을 괴롭히지 않는다
    사람의 ‘성격’은 무엇에서 비롯되는가?
    ‘문제적 성격’은 어디에서 오는가?‘
    ‘나쁜 성격’은 바꿀 수 있을까?
    조직에서 ‘꼰대 문화’가 사라지지 않는 이유
    나이가 들수록 심술궂어지는 원리

    3장 괴롭힘에는 정당한 이유가 없다 _ “가해 모드에 빠진 뇌는 끊임없이 자극을 원한다.”

    가해 모드는 ‘기능이 저하된 상태’인가?
    괴롭힘은 ‘악의’가 아니라 ‘뇌의 성향’에서 비롯될 수 있다
    ‘가해 모드’는 미숙한 뇌 상태다
    ‘차이’를 만들고 남보다 우위에 서려 한다
    가해 모드는 ‘정형화’되기 쉽다
    ‘대화로 해결할 수 있다’라는 상식이 통하지 않는다
    ‘가해 모드’에서는 더 강한 자극을 원한다
    가해 모드는 멈춘 듯 보여도 다시 반복한다
    가해 모드는 사소한 일에도 쉽게 욱한다
    가해 모드는 시야가 극도로 좁아진다
    가해 모드에서는 왜곡된 질투에 사로잡힌다
    가해 모드에서는 ‘동기 전환’을 하지 못한다
    곤란한 상태에 놓인 뇌가 벌이는 일
    가해 모드에서는 행복감을 충분히 느끼지 못한다

    4장 괴롭힘을 일삼는 가해자의 머릿속 풍경 _ “그 순간, 뇌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정서적 학대를 일삼는 사람의 머릿속 풍경 - ‘가까운 사람에게는 함부로 해도 괜찮고, 상대는 이를 당연히 받아들여야 한다’
    갑질하는 사람의 머릿속 풍경 - ‘스스로 생각하는 것은 부하 직원의 몫이 아니다. 그저 시키는 대로 움직이기만 하면 된다’
    학대하는 사람의 머릿속 풍경 - ‘부모에게 배운 방식을 자기 자녀에게 그대로 되풀이할 뿐이다’
    ‘악성 민원인의 머릿속 풍경 -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라. 내 요구를 받아들여라. 나의 정의가 곧 세상의 정의다’
    일부러 부딪치는 사람의 머릿속 풍경 - ‘내 앞을 가로막는 사람은 밀쳐내도 된다!’, ‘나도 만만한 사람이 아니라고!’
    난폭 운전자의 머릿속 풍경 - ‘운전대만 잡으면 나는 무적이다. 만만해 보이는 사람에게 그 힘을 드러내고 싶다’
    ‘되갚고자 하는 자’의 머릿속 풍경 - ‘내가 겪은 분함과 굴욕을 너도 똑같이 겪어 봐라’

    5장 뇌과학으로 분석한 ‘가해 모드’ 대처법 _ “상대의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나를 지키는 방법은?”

    ‘가해 모드’는 조기 발견과 조기 대응이 중요하다
    인생의 큰일을 겪은 뒤에는 위험 신호가 켜진다
    정확히 아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대처법이다
    분노가 가라앉고, 차분해지기까지는 훈련이 필요하다
    식물을 돌보듯 대하라
    ‘정서적 학대를 일삼는 사람’ 대처법
    ‘악성 민원 고객’ 대처법
    ‘직장 내 괴롭힘’ 대처법
    ‘티 안 나게 괴롭히는 사람’ 대처법
    ‘감정이 격앙된 사람’ 대처법
    ‘난폭 운전자’ 대처법
    ‘학교 폭력’에 대처하는 법
    ‘그래도 마주할 것인가?’ 아니면 ‘거리를 둘 것인가?’
    괴롭힘의 ‘위험’과 ‘경계선’을 가늠한다

    6장 가해 모드에 빠지지 않기 위한 ‘뇌 훈련법’ _ “뇌는 몇 살이든 다시 배울 수 있다”

    혹시 나도 ‘가해 모드’일까? - 자가 진단으로 살펴보는 위험 신호

    가해 모드를 예방하고 바로잡는 ‘뇌 훈련 십계명’
    1. 자기 뇌의 특성을 이해한다
    2. 다른 사람을 높이고 자신을 낮추어 본다
    3. 오늘 내 기분에 점수를 매긴다
    4. 내 기분을 가라앉히는 목록과 끌어올리는 목록을 만든다
    5. 무엇이 나를 공격적으로 만드는지 스스로 살펴본다
    6. 아침 햇빛의 힘을 빌린다
    7. 적어도 8~9시간은 잔다
    8. 매일 아침과 저녁, ‘오늘 하루’에 긍정적인 의미를 부여한다
    9. 롤모델을 찾는다
    10. 감사하고 싶지 않은 사람에게도 감사한다


    에필로그 괴롭힘을 겪고, 괴롭히고, 누군가를 지켜 낸 일

출판사 서평

무례한 사람들에게 휘둘리지 않기 위해
꼭 알아야 할 최소한의 지식!

타인을 공격하거나 지배하려는 행동은 단순히 ‘성격이 나빠서’라고 설명하기 어렵다. 이 책의 저자는 괴롭힘의 원인을 성격이나 사회성이 아닌 ‘뇌의 작동 원리’에서 찾는다. 감정 조절의 어려움, 충동성, 질투, 열등감, 자기중심적 사고 등이 어떻게 상대를 이해하고 배려하기보다 공격하고 통제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게 하는지 뇌과학적으로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치는 다양한 괴롭힘의 배경과 원인을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왜 작은 지적에도 심하게 화를 내는지, 왜 가까운 사람을 통제하려 하는지, 왜 이득 없는 폭언과 공격을 멈추지 않는지, 책을 읽다 보면 이해하기 어려웠던 상대의 행동이 하나의 패턴으로 보이기 시작한다. 더불어 상대를 이해하고 좋은 관계를 만드는 방법보다 먼저, ‘가까이 지낼 사람과 거기를 두어야 할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을 제시한다. 모든 관계를 잘 유지해야 한다는 부담에서 벗어나, 자신을 보호하는 선택도 건강한 관계의 방식임을 알려준다.
이 책은 ‘내가 뭘 잘못한 거지?’라는 자책에서 벗어나 상대의 문제점을 알아차리고, 내 감정과 일상을 지키도록 도와주는 가장 과학적인 관계 안내서다.



괴롭힘의 핵심 개념은
‘가해 모드’​다
괴롭힘을 당하는 사람들은 흔히 먼저 자신을 돌아본다. ‘내가 너무 예민한 걸까?’, ‘내가 잘못한 게 있나?’, ‘잘 설명하면 이해해 주지 않을까?’ 그러나 남을 괴롭히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뇌는 ‘가해 모드’에 놓여 있다. 논리적으로 설득하거나 감정적으로 이해시키려는 시도가 전혀 통하지 않는다. 이때는 상대의 공격이 어떤 심리적·뇌과학적 메커니즘에서 발생하는지를 이해할 필요가 있다. 바로 ‘가해 모드’를 이해하면 상황을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진다. “왜 나에게 이러는가?”에서 “이 사람은 왜 이런 방식으로 행동하는가?”로 질문이 바뀌는 것이다. 이런 태도는 타인의 감정과 공격에 지나치게 휘둘리지 않고, 내 감정과 판단의 주도권을 되찾는 첫 단계가 된다.


직장·연인·가족까지, 현실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관계의 뇌과학
이 책의 장점은 괴롭힘을 특정한 관계에 한정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직장 상사의 갑질과 폭언부터 동료의 질투와 견제, 연인의 통제와 정서적 공격, 가족 사이의 지배와 간섭까지 우리가 실제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관계의 문제를 폭넓게 다룬다. 따라서 누구나 책 속 사례를 자신의 경험과 쉽게 연결할 수 있다. 단순히 “이런 사람을 조심하라”는 조언에 그치지 않고, 가해 행동이 시작되는 원리를 이해한 뒤 어떻게 대응하고, 어디까지 거리를 두며, 자신의 감정을 어떻게 지킬 것인지​를 이해시킨다.


사람을 이해하기 위한 뇌과학에서,
나를 지키기 위한 뇌과학으로
우리는 오랫동안 인간관계에서 상대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배워왔다. 물론 공감과 배려는 건강한 관계의 기본이다. 하지만 모든 관계가 공감만으로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더 많이 설명하고 더 많이 양보할수록 오히려 공격의 대상으로 낙인찍힐 수도 있다. 따라서 이 책은 ‘상대를 이해하기 위한 지식’에서 ‘나를 보호하기 위한 지식’으로 확장된 개념을 담고 있다. 무례한 사람에게 휘둘리지 않고, 반복되는 공격의 패턴을 알아차리고, 불필요한 죄책감과 자기검열에서 벗어나는 것이 이 책이 말하는 자기 보호의 뇌과학이다.

기본정보

상품정보
ISBN 9791199095281
쪽수 준비중
총권수 1권

펀딩 응원이나 문의 사항을 달아주세요.

Klover

참여 이후 마이룸에서 작성할 수 있어요!

이용안내

    • 후원자명은 주문 단계에서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 도서가 포함된 펀딩은 프로젝트가 종료되면 주문 확인 후 일괄 배송 됩니다.
    • 출판사/브랜드의 사정으로 제작과 상품 출고가 지연될 수 있습니다
    • 참여한 프로젝트와 관련된 문의는 고객센터에 남겨 주시면 확인 후 순차적으로 답변드립니다.
    • 프로젝트 ‘진행 중’에는 주문취소 가능하며, 프로젝트 ‘종료’ 후에는 주문취소 불가합니다.
    • 프로젝트 목표 금액을 달성하지 못한 경우, 참여한 프로젝트의 주문은 자동 취소되며 결제하신 금액은 환불 처리됩니다.
    • 주문 취소 시 즉시 결제수단 승인 취소 또는 예치금으로 환불되며, 결제 수단에 따라 환불 시점이 상이할 수 있습니다.
    • 프로젝트 ‘종료’ 후에는 즉시 제작 및 실행에 착수하는 펀딩 상품의 특성상 단순 변심에 의한 반품 또는 교환이 불가합니다.
    • 단, 아래 세 가지 경우에는 30일 이내 교환 또는 반품/환불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상품 자체의 불량 또는 결함/주문한 상품이 설명 혹은 계약 내용과 다름/배송 오류
    • 오픈마켓, 해외 배송 주문, 기프트 주문 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Klover 리뷰 작성 안내

    • 프로젝트 참여 이후부터 Klover 리뷰 작성이 가능하며, 배송 완료 후 21일 이내까지 작성된 리뷰를 대상으로 통합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배송 완료 후 21일 경과된 리뷰는 Klover 리뷰 리워드가 적립되지 않습니다.
    • 펀딩으로 구매한 상품의 한달 후 리뷰, 문장수집 리워드 지급은 제외됩니다.
    • 100자 이상의 글, 또는 이미지가 포함된 50자 이상의 리뷰를 대상으로 적립해 드립니다.
    • 일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불편을 끼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 해당되는 리뷰는 별도의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대한 근거 없는 비방, 혹은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내용의 리뷰
    • 상품과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 발언이 기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 적립금 혜택 안내

    • Klover 리뷰를 작성해 주시면 프로젝트 참여 금액에 따른 통합 포인트를 추가 적립해 드립니다.
    • 추가 적립금은 프로젝트 목표 달성 금액에 따라 달라집니다.
    • 추가 적립금은 내가 참여한 프로젝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Klover 리뷰 통합 포인트는 리뷰 작성일 다음 날 적립됩니다.
    • 적립된 통합 포인트의 사용 유효 기간은 적립 일로부터 1년입니다.
    • 프로젝트 종료 후 단순 변심 반품은 불가하며, 반품 시 적립된 적립금은 회수됩니다.
    • Klover 리뷰 e 교환권 적립금과 중복 지급되지 않습니다.

프로젝트 구성

  • 말이 통하지 않는 사람의 뇌
16,200원
  • 말이 통하지 않는 사람의 뇌
  • 북밴딩 펜홀더
17,200원
현재 89개 남음
총 참여 금액
0원
TOP

선택한 프로젝트 구성을 확인해 주세요

최종 결제 금액
0원
개인정보 수집과 이용에 대한 동의

교보문고는 펀딩 서비스를 위해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를 수집 이용합니다.

  • 수집항목 : 후원자 명
  • 수집 목적 : 프로젝트, 상품 상세 활용 및 출판사 정보 제공
  • 보유 및 이용 기간 : 상품 수령 후 1개월 이내
  • 개인정보 수집 이용에 거부하실 수 있으며 거부 시 이벤트 참여가 불가함을 안내드립니다.
개인정보 제3자 제공에 대한 동의

교보문고는 펀딩 서비스를 위해 개인정보를 다음과 같이 제공합니다.

  • 제공 업체: 출판사, 브랜드
  • 제공 항목: 후원자 명
  • 제공 목적: 프로젝트, 상품 상세 활용 및 기념엽서 제작
  • 보유 및 이용 기간: 상품 수령 후 1개월 이내
  • 개인정보 제공에 거부하실 수 있으며 거부 시 후원자 명이 포함된 엽서 발송이 불가함을 안내드립니다.
후원자명 공개여부 표기 유의사항
  • !@#과 같은 특수문자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 이름을 입력하지 않으면 주문자명으로 자동 기재됩니다.
  •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킬 수 있는 이름을 입력할 경우, 강제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후원자명은 1개의 주문 건 당 1개만 표기가 가능합니다.
  • 후원자명은 도서 제작을 위해 출판사에 전달합니다.
Klover 리뷰 안내
교보를 애용해 주시는 고객님들이 남겨주신 평점과 감상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교보문고의 리뷰 서비스입니다.

1. 펀딩 혜택 안내

펀딩 Klover 리뷰는 배송 완료 후 21일 이내에 평점과 100자 이상의 리뷰 작성 혹은 사진 첨부한 50자 이상 리뷰에 한하여 통합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적립 비율은 프로젝트 기한 내 달성한 총 펀딩 달성 금액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하 예시
  • 100만 원 이상 달성한 경우, 참여 금액의 5%
  • 30만 원 초과 50만 원 이하 달성한 경우, 참여금액의 3%
  • 30만 원 이하 달성한 경우 참여금액의 1%
유의사항
  • 만약 펀딩이 성공하지 못한 경우, 혜택은 따로 적립되지 않습니다.
  • 통합 포인트는 적립 일로부터 1년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 혜택은 배송 완료 이후 작성이 확인된 경우, 익일 적립됩니다. 반품한 경우에는 적립금이 회수될 수 있습니다.
  • 동일한 프로젝트 내 주문 단위당 작성한 리뷰에 따라 혜택이 지급됩니다.
  • Klover 리뷰는 최초 1회 지급되고 중복 지급이 되지 않기에 펀딩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펀딩 Klover 리뷰를 작성해야 합니다.

2. 운영 원칙 안내​

Klover 리뷰를 통한 리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유로운 의사 표현의 공간인 만큼 타인에 대한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일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불편을 끼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에 해당하는 Klover 리뷰는 별도의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도서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리뷰
  • 도서와 무관한 내용의 리뷰
  • 인신공격이나 욕설, 비속어, 혐오 발언이 게재된 리뷰
  • 의성어나 의태어 등 내용의 의미가 없는 리뷰
리뷰는 1인이 중복으로 작성하실 수는 있지만, 평점 계산은 가장 최근에 남긴 1건의 리뷰만 반영됩니다.

3. 신고하기

다른 고객이 작성 리뷰에 대해 불쾌함을 느끼는 경우 신고를 할 수 있으며, 신고자가 일정 수준 이상 누적되면 작성하신 리뷰가 노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무례한 사람들에게 휘둘리지 않기 위해 꼭 알아야 할 최소한의 지식

갑질, 괴롭힘, 공격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뇌과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