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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교보문고 인문교양 대상

이벤트 기간: 2026-07-08 ~ 2027-07-31

2026년 교보문고 인문교양 대상

Kyobo Book Centre Nonfiction Award 2026년 교보문고 인문교양 대상
우리 비문학 아직 죽지 않았습니다. | 상반기 교보문고 베스트셀러 10위 내 경제/경영을 제외한 비문학 도서 0권. 2026년, 이대로 문학의 해가 되는걸까요? 교보문고에서는 인문교양 도서의 가치를 더 널리 알리고자 새롭게 ‘인문교양 대상’을 엽니다. 작가, 평론가, 번역가, 출판인, 서점인으로 구성된 62명의 평가위원이 근 일년간 출간된 도서 중 가장 탁월했던 인문교양 도서를 선정했습니다. | 대상도서 출간기간: 2025.06.01 ~ 2026.05.31 | 분야: 인문, 역사/문화, 정치/사회, 과학 | 선정기준: 전문성이 있고, 출간 의도가 선하며, 사회에 끼치는 영향이 긍정적인 책 중 최근의 지식 흐름을 이끌만한 책
대상 11표 먼저 온 미래 | 장강명 저자 동아시아 · 2025년 06월 26일
2016년 이세돌 - 알파고 대국 이후 바둑계에 먼저 온 미래. 인공지능은 우리의 일과 경험, 가치를 어떻게 위협하는가. 과학기술이 삶과 사회에 미칠 영향을 탐구하는 저널리스트-작가 장강명의 AI시대 르포르타주. | 이 책만큼 시대성을 정확하게 대변하고 있는 책도 드물 것이다. 거의 모든 인공지능 책이 과학 기술과 실용의 관점에서 쓰인 반면, 『먼저 온 미래』는 인간 정신의 격하와 존재의 전환 예고를 가장 생생한 육성 언어와 마음들로 담아냈다. - 이은혜 (출판인, ‘글항아리’ 편집장) | 기술의 속도에 압도된 시대에 우리가 무엇을 두려워하고,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지 묻는 책. 인공지능, 플랫폼, 노동, 교육, 관계의 변화는 더 이상 먼 이야기가 아니며, 저자는 그 거대한 변화를 거창한 전망이 아니라 구체적인 인간의 삶 속에서 읽어낸다. 빠르게 변하는 세상 앞에서 막연히 불안해하고 있다면 이 책을 통해 미래는 기다리는 것보다 이미 와 있는 것을 제대로 바라보는 일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다. - 궤도 (작가, 과학커뮤니케이터) | “AI가 평정한 바둑계의 오늘은 곧 우리 일터의 내일이다. 부서진 뒤에야 알아차리게 될 가치들에 대한, 서늘하도록 정확한 기록.” 이는 AI가 작성한 추천사입니다. 그리고 그에 대한 기분을 물어보니 이렇게 답합니다. “내가 흔든 세계를 정직하게 들여다보는 책이라, 가볍게 권할 수가 없습니다. 답은 사람의 몫이고요.” - 박정민 (출판인, ‘무제’ 대표)
먼저 온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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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인문교양 대상 평가위원 62인 (ㄱㄴㄷ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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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재국 서점인 교보문고 정치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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