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난 것은 돌아오지 않는다] 출간 이벤트
이벤트 기간: 2026-01-19 ~ 2026-02-28
줄리언 반스 마지막 소설
떠난 것은 돌아오지 않는다
“이것이 나의 마지막 책이 될 것이다.”
부커상 수상 작가 줄리언 반스가 자신의 마지막 소설이라고 직접 언급한 작품.
화려한 결산이나 업적을 나열하는 대신 반스는 삶과 기억을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되물으며 가장 반스다운 방식으로 독자 앞에 마지막 이야기를 펼쳐 보인다.
줄리언 반스는 『플로베르의 앵무새』,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우연은 비켜 가지 않는다』 등의 소설을 발표하며 지난 40여 년간 영국 현대문학의 중심에 서 있었다. 그러한 반스 문학이 마침내 도착한 종착역이자 동시에 가장 자유롭고 대화하듯 쓰인 작품.
줄리언 반스 북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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